본레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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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본 레거시

최근에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다 본 후, 오늘 오전에 조조로 [제이슨 본 시리즈]의 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본 레거시]를 봤습니다. 주인공으로 제이슨 본이 아니라 새로운 인물인 애론 크로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기에 어떤 의미로 외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 다음부터 [본 얼티메이텀]과 [본 레거시]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이슨 본과 같은 '트래드 스톤'의 최정예 암살요원으로 훈련받고 모종의 약물시험까지 받고 있는 애론 크로스는, 훈련도중에 복용해야 할 약을 잃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제이슨 본에 의해서 트래드 스톤이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본 레거시 한줄평.

|2012년 9월 16일

레지던트 이블5 - 4와 접점이 없어 보이고 - 남매님들은 어찌됨요..?? - 차라리 그 시나리오... 게임 시나리오로는 나을거 같은데.. 레드퀸에 대해서도 너무 안 나왔고.... 후속작을 위한 영화인거 같음. 그리고 전작처럼 좀비 와장창 무너지는거 기대하고 갔다가 낭패 봤다... 본 레거시 - 딱 더도말고 덜도 말고 ... 한마디... '통제실 장면... 왜 넣은거임..?' 차라리 전작들 처럼 액션에 비중을 두던가.. 그냥 난 장르는 액션인데 본질은 드라마로 보고 있다.

[영화] 본 레거시(Bourne Legacy) 리뷰

[NOTE 1]해당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의미를 담지 않았습니다.제 취향에 따라 적는 리뷰이니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더라도 "아 이놈은 이런 취향이구나."하고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물론 리뷰에 담긴 정보의 틀린 사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NOTE 2]해당 리뷰는 영화의 주요 내용이 쓰여있을 수도 있습니다.아예 아무것도 모른 채 영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NOTE 3]해당 리뷰는 반말로 작성되어 있으니 기분 나쁘시더라도 참고 읽어주세요. [줄거리]제이슨 본(Jason Bourne) 이후 좀 더 개량된 요원들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아웃컴 프로젝트(Outcome Project)의 요원 중 하나인

본레거시 4D감상

본레거시 4D감상

risk some soul|2012년 9월 13일

감상이랄 건 없고.....그냥 체험담어제 저녁에 일찍 자지 못해서 졸린 눈을 겨우 뜨고 가서 봤는데 덜커덩 덜커덩하는 포디 효과 덕분에 잠을 다 깨고 상영관에 나왔다. 등짝 스매싱과 총격씬에서 나오는 총알 바람은 별로 충격적이지 않았으나 중간에 한번 뽀족한걸로 발목을 찔렸을땐(어떤 장면이었더라;;;;;) 깜놀;;;; 악!! 피부 약한 사람은 살 까지겠는걸?처음에 애런이 물속에서 튀어나올때 찍 하고 물이 분사되어 내 얼굴에 닿자마자 아침에 공들여서 한 화장이 지워질까봐 날렵하게 손으로 막아보았지만 이미 물 맞은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씨....내 화장;ㅁ;그래도 다행히 물세례는 한번이 끝이었다. 좀 거슬렸던게 에어컨 효과. 알래스카 장면과 마닐라 오토바이 추격씬에서 바람이 쑁쑁할 정도로 에어컨이 세게 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