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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나름대로 좌파적인 로보캅 (나름대로 스포일러)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충 15년 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보았다. 조카 4명과 보았는데 조세 파디야의 을 선택한 이유는 마침 극장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맞았고 <12세 관람가>였기 때문이다. 그 극장에 우리가 도착했을 때 를 아깝게 놓쳤다. 예전에 폴 버호벤의 을 본 어렴풋한 기억이 있긴 하다. 폴 버호벤은 내가 약간은 좋아하는 감독이다. 총소리가 앞에서도 들리고 뒤에서도 들리는 신기한 경험도 했다. 15년 전에도 그런 경험을 했는데 내가 잊고 있었던 것일까? 화질도 좋아지고 의자도 좋아진 것 같다. 15년 전에도 가슴 성형을 예쁘게 해준다는 광고가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자막을 안 보았는데 내 영어 듣기 실력은
최근에 본 애니들 간단한 이야기.
*최근이라고 해 봤자 1~4월에 걸쳐 본 애니들. 많이 보지도 못해서 걍 한바닥으로 스스슥* 1. 기동전사 건담.- 미라이는 팜프파탈이었슴다. 순정남 브라이트를 울리지마!! 2. 공포의 물고기 (원작 : 이토 준지)- 원작의 기괴한 디자인이 좀 순화되긴했지만 깔끔한 전개가 괜찮았네요. 주인공을 남자에서 여친으로 옮긴것도 전개상 괜찮았구요. 누가 만화를 시나리오로 각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고 싶네요. 3. 헬싱 OVA- 드디어 9화 나왔다는 소식에 1화부터 다시 몰아보기. 지금 다시보니 전반부 액션은 좀 촌스러운 감이 있긴 하네요. 3D 기술 발전도 눈에 보이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안데르센 성우는 에러라고 생각함 ㅠㅠ 물론 그 분을 좋아하긴 하는데.. 안데르센 이미지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