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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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일일결산 20160108

[그랑블루]일일결산 20160108

이제 그랑블루 포스팅을 잡담 카테고리가 아니라 일일결산 카테고리에서... 이벤도 끝났고 하니, 이벤 결산! 같은 건 할 게 없고 그냥 매일 하는 하루 하루 보고느낌입니당. 'ㅅ'보고라는건 원래 한번에 모아서 해야하지만,하루 한번이라도 포스팅을 하자는 생각에... 1月달엔 포스팅할 만한 애니메이션도 없고,취직은 망해서 답도 없고,알바는 하기가 귀찮(...)고, 하고 싶은 데선 전화도 안오고.아, 그냥 내가 그창이다 하고 조용히 집에서 그랑블루만 하고 있습니다. 허허, 글은 언제쓰냐. 아무튼 오늘의 스샷. 응?뭔가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원래 그랑블루는 시간이 지나면 자가증식하나봅니다. ㅎㅎ는 얼어죽을 새벽시간에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혼자놀기 기공단의 기공선 강화용 노말 재료수급용으로 리세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요즘 쓰는 풀타용 덱. 이래봐야 이렇게 칠 일은 자고 일어나서 한두번이 땡. 보통은 걍 수저 올리기도 바쁩니다. 이번 막타 논쟁에서 재일 웃긴게 과금러가 순삭하는게 나쁘다고 하는건데 그거야말로 웃기죠. 수저 얹는 입장에서 무슨 과금딜러에게 징징입니까? 솔직히 수저질 하는 유저는 과금유저 입장에선 아무도움 안되요. 요정 솬이니 뭐니 하는데 어차피 과금유저들은 자기들이 걍 녹차 퍼먹고 해도 충분합니다. 수저질 하는 입장에선 70만90만짜리 각요 뜨면 잡아주는게 감사하죠. 착각하면 안되는게 친구창에 있는 사람들은 같은 유저지 npc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다는 전제조건 자체가 틀립니다. 빡빡하게 시간내서 하는거라 후딱 정리하는건지 어떻게 알아요? 틈틈히 시간내서 요정 잡기도 바쁜데

20120531. 금일의 마영전드립- 패치 후 타이틀 변경 목록

Long cold winter|2012년 6월 1일

결국 오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패치노트가 있었으나 레벨업과 동시에 스탯이 올라가는 게 꽤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뭐 동시에 스토리와 관련된 타이틀의 스탯이 삭제되어,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결과라고 나왔었습니다. 과연 어떨까, 해서 쭉 정리합니다. 20120531부 Reboot 업데이트 이후 능력치가 없는(원래 없거나 패치 후 능력치가 사라진) 타이틀 목록입니다. (ㄱ)거미의 수호자 게렌보다 나은 경로사상이 괜찮은 경로사상이 있는 경로사상이 투철한 고상한 마법사를 도운 곰을 입는 광석 연구가 그들을 알게된 그의 과거를 듣게 된 근성의 물건 격투가 깊은 곳까지 처치한 (ㄴ)나는야 보물 사냥꾼! 낙석 주의 낙원을 알게 된 날아가고 싶은 놀 뼈를 입는

최근에 본 애니들 간단한 이야기.

Cat's bluse|2012년 5월 4일

*최근이라고 해 봤자 1~4월에 걸쳐 본 애니들. 많이 보지도 못해서 걍 한바닥으로 스스슥* 1. 기동전사 건담.- 미라이는 팜프파탈이었슴다. 순정남 브라이트를 울리지마!! 2. 공포의 물고기 (원작 : 이토 준지)- 원작의 기괴한 디자인이 좀 순화되긴했지만 깔끔한 전개가 괜찮았네요. 주인공을 남자에서 여친으로 옮긴것도 전개상 괜찮았구요.  누가 만화를 시나리오로 각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고 싶네요. 3. 헬싱 OVA- 드디어 9화 나왔다는 소식에 1화부터 다시 몰아보기. 지금 다시보니 전반부 액션은 좀 촌스러운 감이 있긴 하네요. 3D 기술 발전도 눈에 보이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안데르센 성우는 에러라고 생각함 ㅠㅠ  물론 그 분을 좋아하긴 하는데.. 안데르센 이미지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