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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posts2016 굿우드 FOS 8부 - 제임스 헌트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차량 카테고리가 아닌 두번째 테마, 제임스 헌트입니다. 2016년은 제임스 헌트의 1976년 타이틀 획득 40주년이었습니다.
2016 굿우드 FOS 7부 - BMW Centenary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미니) 2016 굿우드 FOS 5부 - 메이커 부스(맥라렌, 포르쉐) 2016 굿우드 FOS 6부 - 메이커 부스(재규어, 랜드로버, 테슬라 등) 오랫동안 방치하다 재개하는 FOS 포스팅입니다. 사실 차량 이력 같은 거 설명하기엔 너무 밀리고 귀찮아서 내용은 조금 부실할 겁니다. 그냥 전체 사진 플리커에 올리고 퉁 치려고 했는데
F1 2019 프랑스 GP 결승
그냥 지루하다는 말 밖에 할 얘기가 없었던 프랑스 GP. 톱은 뭐 예선 망친 베텔이 좀 올라온 거 외엔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나마 맥라렌과 르노가 액션을 좀 보여주긴 했네요. 피니시 시점에선 홈경기에서 르노 엔진 네 드라이버가 모두 포인트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만, 리카도가 패널티를 2개나 먹으면서 11위로 밀려서 세명만 포인트 먹었습니다. 맥라렌의 분전이 돋보였던 경기였네요. 확실히 나아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WCC 4위 경쟁은 맥라렌과 르노가 될 듯 한데... 톱 3 팀에서도 팀메이트 간 격차가 두드러졌던 경기기도 합니다. 보타스는 해밀턴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 했고, 예선에서 밀린 베텔도 르클레르엔 못 미치는 페이스였습니다. 가슬리 역시 맥스에 비하면 안습한 퍼포먼스. 보타스야 팀
F1 2019 모나코 GP 결승
며칠 앞두고 우리 곁을 떠는 리키 라우다에 대한 추모로 시작된 모나코 GP. 추모물결 중에 특히 팀이 연관이 깊은 메르세데스와 페라리는 추모 헬멧을 내세웠는데 거기서 원투가 나왔습니다. 결과만 보면 그냥 뻔해 보이는데 과정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았네요. 일단 해밀턴의 우승은 니키 라우다에 대한 추모든 뭐든 확실히 하늘의 가호와 필사의 드라이빙의 결실이었습니다. 이번주말은 계속 비가 올락 말락 하는 상황이 이어졌는데 예선은 그냥 지나갔지만 결승도 비가 온다 안 온다 계속 분분했죠. 결과적으론 그냥 부분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세이프티카로 촉발된 피트인 웨이브에서 해밀턴은 선두권에서 홀로 미디엄을 택했는데, 비가 내린다면 이게 현명한 선택 같았지만 비는 결국 오지 않아서 후반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