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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페이지 IMAX 3D - ‘샌 안드레아스’의 괴수 영화 버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 분)는 자신이 아끼는 유인원 조지가 거대화해 난폭해지는 이상 징후를 발견합니다. 조지는 동물원을 탈출해 거대화된 늑대 랄프 및 악어 리지와 합류해 시카고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기시감 가득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제작과 연출을 맡은 괴수 재난 영화 ‘램페이지’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리즈화된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했습니다. 대기업 에너젠의 프로젝트 램페이지에 의거한 우주에서의 유전자 선별 실험이 지구에 영향을 미쳐 유인원, 늑대, 악어가 거대 괴수가 되어 대도시를 습격한다는 줄거리입니다. ‘램페이지’는 기시감으로 가득합니다. 서두의 우주 장면은 ‘그래비티’와 ‘라이프’를 연상시킵니다. 유인원과 의사소통이

레디 플레이어 원 (IMAX 3D)
스필버그 선생님! 그곳에서 로그아웃 하고 싶지 않아요!!

레디 플레이어 원 - ‘오타쿠 긍정론’, 스필버그의 혜안?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레디 플레이어 원 IMAX 3D - ‘아는 만큼 보인다’ 호불호 갈릴 듯에 이어 카메오들 ‘레디 플레이어 원’은 무수한 캐릭터 카메오로 눈이 즐겁습니다. 초반 오아시스 장면에는 헬로 키티와 함께 산리오의 캐릭터 배드바츠마루, 케로케로케로피가 등장합니다. 아르테미스(올리비아 쿠크 분)가 사용하는 ‘아키라’의 카네다의 바이크에는 헬로 키티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아르테미스의 주인 사만다의 VR 고글에는 배트맨의 스티커 부착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웨이드(타이 쉐리던 분)의 VR 고글에는 1982년 MBC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날으는 슈퍼맨(원제 ’The Greatest American Hero’)’의 수트 가슴의 로고 ‘中’자 스티커가 부착되

(영화) 상영 사고가 있었던 READY PLAYER ONE
1. 퍼시픽 림 업라이징을 보기 전 극장서 예고편을 때렸던 READY PLAYER ONE오호 이건 봐야해!!! 하고 결정그래서 어제 용산 CGV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2. 영화 내용이야 다른 분들이 아마도 엄청나게 이야기 많이 하셨을거라 저는 과감히 생략을 ㅎㅎㅎ그야말로 덕심과 빠심이 어우러진 최고의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3. 스티븐 스필버그 옹이 그야말로 현대기술을 총동원해서 만든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은데,이걸 보고 느낀점은 이제는 정말 상상력만 있으면 영화로 다 실현되는 시대구나그리고 이제야말로 일반 영화와 3D 애니메이션 구분을 두는게 무의미하구나라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4. 요즘세대들도 무리없이 영화에 빠져들수 있지만이 영화 정말 80년대 감성이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