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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메가로돈 보고왔습니다 (왕십리 CGV IMAX)
아이맥스로 보고왔는데 한마디로 뻔뻔하지만 재밌다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중국자본 에 헐리웃 제작진이라던데 무대가 거의 중국... 출연진도 반이상에 완전 중뽕이어서 초반에는 거부감이 있었으나 적응되면서 재미가 있어지네요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ㄷ ㄷ 꽤 오래전 부터 영화화를 기획했다가 이번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상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샤크 토네이도" 때문인지 진중한 소설이 원작인줄은 꿈에도 모름. 이야기가 3단계로 진행이 되서 일반 영화 3편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반전도 살짝있고 무엇보다 우리가 기대하는 걸 충족시켜줍니다. CG는 제 기준에서는 티가 안나서 매우 맘에 들었고 디테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10/1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1. 초반에 알라바바가 보여서 둥궉자본 좀 들어갔나 싶더니만 그런가 안보임. 2. 사실 감상은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3.
![[용아맥] 앤트맨과 와스프 소동](https://img.zoomtrend.com/2018/07/16/c0014543_5b4b43b92c73b.jpg)
[용아맥] 앤트맨과 와스프 소동
요즘 용산 아이맥스 상영사고가 많다더니 저도 걸렸네요. 한참을 기다렸다 들어섰...용아맥이 참 ㅜㅜ 대신 끝나고 뭔가 보상을 준다기에 가봤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콜라 얼음 다 녹고 ㄷㄷ 포스터는 진즉에 끝났던 ㅠㅠ 6열인가 용아맥이라 장난아니게 모든 포스를 다 열고 나눠주던데 일반 영화 관람권인가 했더니 오오~ 이런건 처음 보는데 꿀이네요~~ 아맥 포스터는 못 얻었지만 다른데서 특전인 대형 포스터는 겟~~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IMAX3D (왕십리 CGV)
오늘 토요일 10시 것 현장 티켓으로 봤는데 평상시 선호하는 자리가 그때까지도 남아있길래 편하게 봤습니다. 일단 1탄과 비교해서 작아지고 커지는 액션과 코믹스러움을 더 많이연결해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1탄에서는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웃기는 장면 연출이 그리 많지 않았던듯하네요. 그리고 울나라 차 PPL 돈을 많이 쓴듯.. 광고 효과 지대로,.. 극장앞에 웬 밸로스터가 멋진 페인팅으로 된게 서있나 했더니만 영화에 그대로 등장하더군요.. ㄷ ㄷ 1탄에 비해 빌런은 빌런같지 않은 느낌 , 고스트는 알려진대로 빌런이라기보단 도와줘야할 인물로 나오고 그외 다른 빌런은 약간 코믹에 가까운.. 쿠키2가 중요한 의미를 담았다고 넷에서 봤는데 일단 직접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