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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2/16/c0014543_58a4404e5a445.jpg)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 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 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 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월드워Z 제작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중국티나는 몬스터 캐릭터와 00년대 오버로드식 전개는;;; 거기에 중뽕인듯 시작했다가 점점 이건 오히려 중국무시하는건가 싶은 전개가;; 아예 중뽕은 아닌지라 괜찮긴 했네요. 무협영화라고 보면 그럭저럭인데 규모는 크지만 좀 옛날 스타일이라 팝콘영화로도 추천할만할지는~ 이하부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후 변화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기념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2월 8일 ~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에 오는 것과 극장에 걸려있는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제가 방금 올린 위의 그림으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원래 위의 사진은 일본에서 1000만 관객, 중국에서 1500만 관객을 넘었을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포스터니까 한국에서 300만명을 넘었다는 게 일본 1000만 / 중국 1500만 정도의 영향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거 같네요. P.s : 너의 이름은 IMAX 버전 한국 개봉은 배급권을 메가박스에 빼앗긴 데 앙심을 품은 CJ 그룹의 거부로 무산. (IMAX 상영관 자체가 국가별 1개사 독점이니까)(언어의 정원까지는 CJ그룹이 다양성영화 형식으로 배급권 사오다가 이번에 메박에 뺏겨가지고...)
![[CGV] IMAX 여권이벤트 경품수령](https://img.zoomtrend.com/2017/01/14/c0014543_5875dce937102.jpg)
[CGV] IMAX 여권이벤트 경품수령
IMAX 여권이벤트 중 영화관 10군데는 웬만한 영화팬이 아니면 도전할 엄두도 안나는 조건이라 포기하고 7개의 영화를 보는걸로 찍어봤습니다. 수화물 택과~ 여권케이스,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은 또~ CGV마크도 있고 ㅎㅎ 뱃지는 기념으로 괜찮다~ 싶었는데 딱봐도 스크래치가 ㄷㄷ;; 보통 비닐을 붙여놓거나 그러는데 그런 것도 없고 줘도 욕먹을만한;; 각 도시별 이미지로 만든건 괜찮은데 마감은 왜;; 여권 이벤트라고 여권지갑 주는 것도 별로;; 경품이 뭔지 알았다면 처음부터 참가하지 않았을만한... CGV답다면 답지만 ㅎㅎ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SOUNDX에서 재관람했는데 최고의 강점이 음악인게 맞지만 아이맥스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무엇보다 일반관(?)에서는 색감과 계조가 너무 무너지네요. 시민박명 색도 잘 안나오고 콘트라스트가 쎄서 조명의 강약을 이용한 연출이 많은데 정말.....암부표현 어쩔.. 어느정도 차이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느낌이라 ㅜㅜ 아이맥스를 먼저 봐서 다행이지 일반관에서 보고 (사실 포맷은 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던 영화라;;) 넘어갔으면 색감의 역할도 컸던지라 감상평이 달라졌을 듯;; 멀티플렉스의 일반관들도 신경써줬으면;; 현재로선 화질 좋은 관을 이용하는 수 밖에 ㅠㅠ 어쨌든 다시 봐도 좋긴 좋았네요. 블루레이나 스틸북이 나오면 질러서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속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