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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복수자 무한전쟁

복수자 무한전쟁

GO DODGERS!!!!!|2018년 4월 26일

[노 스포 감상]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저 많은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서도 "쟤 너무 많이 나오네" "쟤는 너무 적게 나오네" 그런 생각 안들게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면서 스토리 텐션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거 보며, 마블 이 놈들은 진짜 스토리텔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MCU 영화를 꾸준히 봐온 팬들에게는 진짜 하나의 거대한 팬서비스 영화였다. 동생이랑 일반상영관에서 봤는데 조만간 혼자 가서라도 IMAX 3D로 한 번 더 봐야겠다. [여기는 스포일러 좀 있음] - 영화 끝나고나서 동생이랑 얘기하다 깨달은 건데, 영화 내내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는 서로 만나지도 못했다. 내년 5월의 후속작에서 분명 둘이 화해하는 것

인피니티 워 준비 끝

인피니티 워 준비 끝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3일

IMAX 는 해리포토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처음 시도했지만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는 좌석과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이 화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해서 나하고는 안 맞구나 싶고 일반상영으로 다시봐도 별 차이를 못 느껴서 IMAX 상영한다해도 그 돈으로 일반상영2편보자 는 식이었죠. 그런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는 아예 통째로 IMAX 로 촬영했다네? 예매율 보고 예매 시작할 때는 예매율이 이렇게 높으니 IMAX 다 찼겠지 싶어 그냥 일반상영 볼까 했는데 오히려 일반상영이 다 차버리고 IMAX가 듬성듬성 남았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숙련된 개돼지 답게 꿀꿀멍멍하면서 IMAX 예매했죠. 고로 4.28 대구CGV 에 인피니티 워 보러 갑니다. 혹시나 같이 보실 분들 있으면 올 때 메로나~

[전단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시리즈 전단)

[전단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시리즈 전단)

EST's nEST|2018년 4월 16일

다음주 개봉을 앞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신작 시리즈 전단이 배포되었는데, 지금까지 극중 등장한 인피니티 스톤의 컬러를 모티브로 총 5종(오른쪽 아래 IMAX가 박힌 것까지 별개로 치면 10종이 되지만 본 블로그에서는 거기까진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라 논외로 친다)이 나왔다. 일단 붉은색 전단은 에 나왔던 에테르에 해당하는 '리얼리티 스톤'을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보이며,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웡, 그리고 스파이더맨이 배치되었다. 에서 드디어 MCU에 참전했으나 홍보물에선 전혀 이미지를 볼 수 없었던 스파이더맨의 등장에 주목.2018년 4월 10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입수. 푸른색 전단은 &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