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포스트: 55|아이템:레버쿠젠(9)
Tags

Posts

55 posts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생애 첫 매치원 셔츠(From 테리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생애 첫 매치원 셔츠(From 테리에)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24일|스포츠

프라이부르크 : 레버쿠젠 경기는 경기력 자체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 포스팅은 테리에와의 인연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테리에 테리에의 이적은 우리가 네덜란드 여행을 하고 있을 때 이뤄졌다. 루머는 뜨고 있었지만, 오피셜이 그렇게 빨리 뜰 줄은 몰랐다. 렌에서 뛰는 선수 정도로 알고 있었고, 가장 최근엔 리그앙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도 알고 있었다. EA FC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라면 알겠지만, 테리에는 렌 시절 TOTS(올 시즌의 팀)로 선정된 적도 있다. 이적 직전에 리그앙에서 이달의 선수 상을 받았던 선수인만큼 좋은 공격 옵션이 되겠다란 생각이 전부였다. 테리에를 피치 위에서 본 첫 경기는 슈투트가르트.......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22일|스포츠

벌써 어느 덧 2024년의 마지막 홈경기가 다가왔다. 2024년 2월 첫 오픈트레이닝을 가서 입덕한 뒤로 꾸준하게 홈경기가 올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다녔다. 전 경기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 홈경기는 꼭 직관하고 싶었기에 취소표를 주워서 다녀왔다. TMI지만, 취소표를 얻은 날 나의 직관메이트 아들이 체육활동 시간에 넘어지면서 팔꿈치 뼈가 부러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왼쪽 팔꿈치가 부러졌기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했다. 수요일 밤에 응급 수술을 진행하고 금요일에 퇴원하고.. 토요일 오후 6시 반 경기를 강행했다. 혹 피곤하거나 아프면 괜찮다고 했지만 강한 정신력의 6살 코.......

레버쿠젠 여행, 바이아레나 홈구장 팬샵 들린후기

레버쿠젠 여행, 바이아레나 홈구장 팬샵 들린후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13일

레버쿠젠 여행, 바이아레나 홈구장 팬샵 들린후기 요즘 이 팀이 나름 분데스리가에서 성적이 좋아서 예전에 이 도시 다녀왔던 기억이 생각나 다시끔 기억을 꺼내본다. 음... 그러니까.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으로 이적 하기 전. 쏜이 있었을때 방문했었는데. 사실 이 작은 도시는 어떤 이유가 생기지 않는 이상 일부러 찾아가기 참 힘들다. 쾰른에서도 기차 타고 따로 와야하고, 진짜 축구 경기장 방문하는거 외에 따로 딱히 갈일이 없는... 고로 레버쿠젠 여행은 챔스 관심있는 사람이나 분데스리가 관심 있어서 축구 보는 사람들 이외에 일반적이 사람은 잘 들리지 않는 곳. 홈구장 바이아레나를 나는 순전히 쏜이 뛰는곳이라고 해서 쾰른 일정.......

'엎친 데 덮친 격' 레버쿠젠, 치차리토 마저 부상

'엎친 데 덮친 격' 레버쿠젠, 치차리토 마저 부상

분데스리가 9위를 달리고 있는 레버쿠젠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것인데요. 치차리토는 18라운드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 풀타임 소화 직후 통증을 호소하였는데 결국 사타구니 부상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치차리토는 17경기를 뛰면서 6골을 넣었고 찰하노글루와 팀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었는데 레버쿠젠으로선 강력한 무기가 망가진 셈입니다. 거기에 찰하노글루는 트라브존스포르 계약 위반 혐의로 FIFA로부터 4개월 출전 정지를 당한 상태입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