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 데 덮친 격' 레버쿠젠, 치차리토 마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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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 레버쿠젠, 치차리토 마저 부상
분데스리가 9위를 달리고 있는 레버쿠젠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것인데요. 치차리토는 18라운드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 풀타임 소화 직후 통증을 호소하였는데 결국 사타구니 부상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치차리토는 17경기를 뛰면서 6골을 넣었고 찰하노글루와 팀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었는데 레버쿠젠으로선 강력한 무기가 망가진 셈입니다. 거기에 찰하노글루는 트라브존스포르 계약 위반 혐의로 FIFA로부터 4개월 출전 정지를 당한 상태입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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