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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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와 잭피쉬, 릴로안에서의 스쿠버 다이빙
필리핀 세부의 해변 마을 릴로안. 노블레스 리조트의 아침은 일찍부터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 7시에 든든하게 아침이 차려지고 식사를 하고 정리를 한 후 8시에 다이빙을 하러 나서게 됩니다. 다이빙 샵은 리조트 안, 바다를 바라보고 가장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발 시간보다 일찍 가서 개인 장비 등을 체크하고 점검합니다. 리조트 해안은 깊이가 얕아 늘 저런 쪽배를 타고 앞 바다에 띄워 놓은 큰 배로 갈아탑니다. 큰 배에는 공기통이며 BCD등의 개인 장비들과 그날 먹을 식음료들이 실어져 있습니다. 자, 출발합니다. 릴로안 해변에서 다이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릴로안에 오면 꼭 가는 코스가 고래상어 + 수밀론 섬입니다. 릴로안 해변은 고래상어를 거의 99.9% 볼 수 있는 오슬롭이라는 지역과 인접

모알보알 최고의 장관, 정어리떼의 군무
세부의 해변이 모알보알이 스쿠버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에 좋은 이유는 단순히 산호와 물고기, 게다가 거북이까지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원래 모알보알이 유명해진 건 '정어리 떼(Sardine run)' 때문이지요. 지난 2010년 처음 모알보알을 찾았을 때는 모알보알 해변 앞에 있는 페스카도르라는 섬에서 정어리 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페스카도르 섬은 시야가 좋고 월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본 정어리 떼는 그야말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나올만한 장관이었지요. 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찾은 모알보알에서는 정어리떼가 저 먼 곳으로 이동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보겠다고 가봤지만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뿌연 시야 속에 앞에 정어리가 있는지 없는지 형체를 구분하기도 어려운 지경이었습니다. 몹시 실망스

거북이가 동네 개보다 많은 모알보알 스쿠버 다이빙
세부 모알보알 해변은 스쿠버 다이빙 샵 천지입니다. 찾다보면 가격이 더 저렴한 곳도 있을테고, 한국인이 하는 곳도 여러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지만.. 그래도 숙박하는 리조트에서 다이빙을 하는 것이 제일 편하지요. 쿠오바디스 리조트 리셉션은 다이빙 샵을 겸하고 있습니다. 비사야 다이버스 VISAYA DIVERS라는 이름입니다.리셉션 내부에는 다이빙 용 장비도 있고.. 한쪽에는 칠판이 있어서 그날그날 다이빙 나가는 사람의 이름과 아래쪽에 스노클링을 나가는 사람 수도 기재하고 있지요. 다이빙 가격은 1회 1450, 앞바다를 제외하고는 marin park fee가 붙어서 1550페소(약 45,000원)인 셈입니다. 일반적인 샵보다는 좀 비싼 편이에요. 만일 자기 장비를 다 갖추고 있다면 1회에 990으로 500페소
2013년 10월 5일 사천 바하마 리조트 후기
3번 입수 했고요 3번 전부 인공어초를 들어갔는데 자연짬에 비해 인공어초가 물고기도 많고 볼것도 많았어요 저기 저 허여멀건한 생물은 뭔지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 말미잘이나 해파리 물고기도 많고 볼거 많은 곳이었습니다. 리조트도 생긴지 얼마 안된데라 시설도 좋고 배에 리프트도 달려 올라오기도 편했습니다. 그나저나 카메라 라이트 욕심만 생기네요 플래시가 너무 약해서 접사아니면 색깔이 흐리멍텅 OTL.. ps. 첫번째 입수때는 세미드라이에 익숙지 않아서 5미터 정지도 못하고 붕 떠버렸네요 OTL 이래도 괜찮겠죠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