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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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영화일기-2월(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우드잡)

2015년 영화일기-2월(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우드잡)

2015년 2월 어느새 설명절까지 휙 지나고 봄이 오는 3월이 코앞이다. 지긋지긋한 추위에서 풀려나는게 좋긴 한데, 문제의 해충들, 특히 모기가 얼마전 벌써 발견되어 일찍부터 걱정이다. 사는 게 매번 올게 오고 또 지나가고 하는 것인지라 덤덤하게 받아들여야지 하지만, 해가 거듭될 수록 건강이 염려되는 부모에 대한 괴로움이 더해지고 삶의 비애를 알아가니 더 서글프다. (영화관 관람 * 4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34편) -집 없고 가난한 이들의 애환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깜찍한 아역 연기자들의 좋은 연기로 눈물과 웃음을 크게 터뜨렸다. 강력 추천! -출판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아 한 국가 안에서 반대파의 군대가 대립한다

black mirror 중 anyone who knows what love is

black mirror 중 anyone who knows what love is

프로텍트 유어쎌프|2013년 5월 21일

너무나 인상깊었던 영국드라마 블랙미러중 한장면 그냥 노래 좋으니까 올려봄 미디어와 거기에 빠진 인간을 제대로 꼬집어준 드라마.앞으로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까지 생각하게 만들었다.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서 결국 밤에 꿈까지 수만가지 꾸게 함. 난 이렇게 살수 없어...라고 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자본주의에 얽혀있어 헤어나올수 없는 현상과도 같다. 슬펐다. AnyoneAnyoneAnyoneAnyoneYou can blame meTry to shame meAnd still I'll care for youYou can run aroundEven put me downStill I'll be there for youThe worldMay think I'm foolishThey can't see

영드 블랙미러 시즌2

Call me Ishmael.|2013년 2월 12일

2011년 겨울, 영국 channel 4 에서 단 세편의 에피소드로 제 40회 국제에미상을 수상했던 TV시리즈 가 시즌2로 돌아왔다. 역시 이번에도 세편의 삼부작. 시즌1 에피소드 1(http://pequod.egloos.com/2836840)로 일명 '멘붕 드라마'로 악명을 떨친 충격의 화제작. 하지만 현대 미디어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비평 그리고 차가운 시선이 적나라하다 못해 잔인하기까지한 매력적인 드라마였다. 시즌 1이 미디어와 결부된 대중심리에 대해 다루었다면, 시즌 2는 모바일, SNS, 소셜 네트워크 등을 소재로 한다고한다. 하지만 여기까지만 읽고 각 개별 에피소드에 대한 제작자 인터뷰는 읽지않았다. 이 드라마는 역시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 제 맛. 시즌1

[영드] 블랙 미러(Black Mirror, 2011)

나와 나의 이야기|2012년 12월 14일

영드는 원래 미드에 비해 몇편안나오는게 특징이지만 이 작품은 단편으로 나왔어요..... 음... 블로그형 말투가 안나온다 나왔어요 라는 말이 나~왔-어~~요...허헣;; 이런 어색한 느낌으로 쓰이네... 아무튼 개인적으로 영드나 영국 영화는 항상 도 아니면 모! 같은 인상을 받는데 블랙미러는 1.5편을 봤지만 모!에 가깝다 아마 나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 아니면 윷!정도는 쳐줄 수 있을듯 3편까지 있는데 각편마다 다른 스토리로 단편 영화같은 느낌을 준다. 1편은 공주와 수상, 그리고 돼지(간단한 줄거리만 적어도 재미가 반감될 것 같아 소재만 적는다) 2편은 미래의 돈있는 아이들의 아메리칸아이돌UK 육성센터(???사실 반밖에 못봐서 이렇게 적음) 3편은 아직. 큰 군살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