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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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20.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칸사이(関西)2016

2016.7.20.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7월 19일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찍는 사람의 부족함으로 인해 사진 몇 장의 색감과 퀄리티가 꽤 낮은 편입니다.보시는 데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 . '토야마원정대' 로부터의 여행을 다녀온 지 1개월 반.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시 이 곳에 서 있게 되었다.이 사진이 처음에 딱 등장한다는 것은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언젠가부터 김포공항을 통해 비행기를 타게 되면 마치 통과 의례처럼 역에서 내려 이 안내판을 찍게 되었다. . . . . . . 비행기를 타게 된 경위(?)를 말하자면, 토야마원정대 여행을 떠나기 약 한달쯤 전으로 거슬러올라가게 되는데,어머니께서 이모와 함께 일본여행을 한

Air Lounge 休(에어 라운지 휴): 김포공항 PP카드 이용 가능 라운지

Air Lounge 休(에어 라운지 휴): 김포공항 PP카드 이용 가능 라운지

THE SILENT BOY|2016년 6월 27일

1) 출국 전 공항에서는 늘 일이 많다. 포켓 와이파이 및 인터넷 환전 수령, 그리고 면세점 사인회까지. 셀프체크인도 못하는 처지라 줄도 한참 서 있어야 한다. 잘못하면 출국하기 전부터 기운빠짐. ㅠㅠ 2) 김포공항 라운지는 면세구역 바깥에 위치. PP카드/항공사 라운지 공히 3층 출국장 오른편에 있다. 심사 받고 나면 (당연히) 못들어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인천공항에 비해 규모가 크진 않아도 마사지 의자와 컵라면 등을 비롯한 간단한 주전부리가 준비되어 있지만, 빈말로라도 아늑하다 말하기는 힘든 곳이다. 메짜닌(mezzanine)층에 위치해 있어 전면이 뚫린 개방감 있는 공간인데다가 푹신한 좌석도 없기 때문. 물론 시간 때우기는 좋다. 전망도 좋다.[PP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에어 라운지 휴

진짜 마지막 럽장판 관람+잡담

진짜 마지막 럽장판 관람+잡담

전기위험|2015년 11월 16일

예전 럽장판 관련 포스팅 때, '더 이상 볼 일 없을 것'이라 한 게 9월 23일이었는데, 지난 주말에 신촌에서 또 보고야 말았다. 뭐 핑계 댈 건 많다. 럽장판이 지나치게 오래 극장에 걸려 있었다던가, 아무래도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한번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였던가, 신촌에 잠깐 들를 일이 있어서였다던가... 여태컷 봤던 초속 5cm, 언어의 정원, 케이온, 타마코 러브스토리 등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상영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으니 첫번째 핑계는 내가 생각해 봐도 꽤 그럴싸하다. 앞에 언급한 극장판들이 럽장판만큼 오래 걸려있었으면 상영 기간 중 몇 번은 더 보러 갔을지도. 럽장판의 성공을 따라 다른 애니 극장판도 좀 많이 오래 걸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하나 이쪽 팬덤이 좀 특이 케이스라는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