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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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혀준 120813 일본에서 입국 :: 한국공기가 상쾌해 지는 느낌~

김혀준 120813 일본에서 입국 :: 한국공기가 상쾌해 지는 느낌~

형준킹오브킹|2012년 8월 14일

아직 일본에서의 일정이 남아있는 형준이. 요즘 한국과 일본을 바쁘게 오고 가는 김형준이십니다. 그래도 더위가 좀 한풀 꺽인듯해서 다행이고요. 요즘 파란 색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형준이. 코디언니가 형준이를 잘 파악하고 잘 맞추어 입히고 꾸며주심. 좋아라~ 또 며칠 후에 출국할 테지만 한국에 있는 동안 원기충전하고 힘내자구요! 그런데 다시 한 번 느꼈지만 정말 형준이는 실물이 최곱니다.ㅠㅠ 실물 보신분들은 다 아실거지만 이건 사진이나 화면이 형준이의 미모를 제대로 드러내 주지 못해서 안타깝기만 ㅠㅠ 실물 보신 분들은 다들 아...와... 이러십니다. 역시 연예인은 다르구나 하심. 얼굴작아, 피부 완전 좋아. 이건뭐 공항에서들 한마디씩 하시네요. 네 그렇습니다. 실물보시

201202일본간사이여행(33) 안녕 간사이.

201202일본간사이여행(33) 안녕 간사이.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6월 26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박6일의 간사이 여행 마지막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교토타워도 갔다오고 마지막 샷핑도 하고 알차게 오전을 보낸 다음. 나이 들면 편하고 빠른 게 돈보다 중요해집니다.(................) 나는 이미 20대가 아니야.(..........) 교토에서 간사이 공항이라면 닥치고 JR 하루카. 1시간 10분만에 환승도 없이 바로 가주니까요. 리무진 버스도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슷한 가격대라면 자동차보다 철도죠. 기차가 더 낭만 있고 시간이 확실하고 철덕철덕. 5, 6호차가 자유석인가 그렇습니다. 평일인 월요일 오후라 그런지 한가하네요. 지나가다가 무심코 창 바깥을 보니 이.............이것은!? 거대 초콜릿???????????????? 아마 메이지

2012-271. 일본 칸사이 여행기 (34) -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안녕, 칸사이.

2012-271. 일본 칸사이 여행기 (34) -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안녕, 칸사이.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6월 25일

일본 칸사이 여행기. 40번째로 쓰는 글. 사실상 여행기로 쓰려고 계획했던 사진과 글은 아직 한 편 더 남아있긴 하지만 '여행 자체의 기록을 담은' 글은 이번에 쓰는 게 마지막입니다. 지난 3월 27일부터 쓰기 시작한 여행기는 장장 3개월에 걸쳐 제 블로그에 올라왔고 이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시느라 정말 고생했고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껜 감사를, 지루하기 읽어주신 분들께는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글을 쓰고 사진을 남기겠다는 약속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 사진 한 장을 정리하는 그 때까지, 최대한 정리를 잘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6일차도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토지안에서의 두 번째 아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