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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하게 제주도
호에에엨 숨막혀 죽는 줄 알았다요 ...... 근데 여긴 대체 어디? 네. 여기는 김포공항입니다. 참고로 처음 와 본 곳이라지요 오늘 김포공항에 온 이유는...제주도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계획...따위 없었고 그냥 어젯밤에 비행기 넣어서 오늘 갑니다. 미쳤어...(...) 일 안하고 뜬금포 제주행을 추궁하시는 호노베리님 죄송합니다...그냥 한 번 가보고 싶었어요... 하여간 6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 한시간만에 제주에 도착했다! 지금껏 국제선만 타왔기에 이런 버스 느낌의 비행기는 좀 색다르네요. 해서... 아무 계획도 없다☆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OTL 뭐 그래도 걱정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의거하면...

2017.2.1. (24-完) 2박 3일의 꿈 같은 기억,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 오사카(^^;;)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4-完) 2박 3일의 꿈 같은 기억,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 오사카(^^;;) . . . . . .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JR과 난카이전철 칸사이공항 역.최근 오사카를 찾는 관광객이 한국인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그 외의 외국에서도 급격하게 늘어난 덕에칸사이공항 일대는 어떤 의미로는 도쿄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정말 복잡한 곳이 되어버렸다. 지난 2012년 3월, 처음 칸사이를 찾았을 때와 비교하면 5년 새 관광객이 급격히 늘어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2012년 3월, 첫 칸사이 방문 : 무거운 짐을 얼른 맡기는 게 우선이니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한다. 일본의 공항 중에서 가장 익숙해지게 된

도쿄 술집 나들이-1일차
아..벌써 삼개월 전이다.미드 찾아 보는 시간의 1/10만 투자해도 될 걸 이르케 게으르다.마침 할인도 없고 사진도 정리되었으니 슬슬 올려볼란다.기억이나 제대로 날지 모르겠다만..... 말그대로 술먹으러 갔다.예전에 같이 일하던 애기가 일본에서 은근 자리 잡아 열심히 일하고 있길래 노고 치하차...ㅋㅋㅋㅋㅋ딱히 관광 의지도 없고 숙소도 얹혀 자는 김에 환전하는 돈은 모두 술값에 투자하기로 하였다. 김포-하네다로 끊었다.인천에서 출발하면 왕복 10만원이나 절약할 수 있지만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시간이나 노력이 만만치 않아 걍 통크게 십만원 더 썼다. 역시 편하다.내가 탑승한 뱅기는 아시아나지만, 공항 분위기 느끼겠답시고 보이는 뱅기 사진을 찍어보았다.하필 대한항공일건 뭐람....-_- 저녁에 도착한

2016.9.23.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칸사이(関西)2016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 . . . . 에비스 바에서 맥주까지 마시고 난 뒤 이제 진짜 모든 것이 다 끝. 돌아가는 것만 남았다.언제나 그렇지만 진한 아쉬움을 남긴 채 출발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출국수속을 한 뒤 면세구역에 진입. 좀 전에 받은 면세 쿠폰은 면세구역 내의 모든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다.면세구역 내에 있는 매장 중 사진에 보이는 'KIX DUTY FREE'는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500엔짜리 과자를 구매하고 그냥 쿠폰 한 장을 내밀면 바로 계산이 끝나기도 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구매할 때쿠폰을 먼저 지불한 뒤 나중에 차액을 현금으로 지불해도 물건 구매가 가능하다. 어쨌든 여기서 돌아갈 선물을 좀 샀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