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포스트: 212
Tags

Posts

212 posts
아머드코어 데칼기체 추진 위원회(1人) 발족

아머드코어 데칼기체 추진 위원회(1人) 발족

어제 트위터의 AC 데칼 관련 태그에서 데칼을 적용한 기체를 배포하길래 받아왔습니다저는 사신부대 풍 데칼기체와 주임기체 재현기체를 받았는데, 실제로 알기 쉬운 예가 있으니 이런저런 새로운 구상이 떠오르는군요. 그리고 어느 정도 참고할 자료도 모였겠다 직접 데칼을 붙여본 기체가...요거.그냥 컬러링만 한 상태로도 나이스가이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만, 데칼을 붙이고 나니 정말 나만의 오리지널기체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좋네요!특히 이번 시즌은 건담BF 같은 애니메이션도 하겠다, AC계에서도 자기 기체 꾸미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기 기체 만드는 것도 물론 좋긴 하나, 역시 나한테는 없는 발상을 봐야 발전할 수 있으니. PS. 여하간 이거 배포받는다가 팀을 빠졌는데... -_-;

애니메이션 〃 용자 로봇

애니메이션 〃 용자 로봇

보노군 My Life|2013년 12월 10일

황금로봇 골드런(황금용자 골드런)→마이트 가인(용자특급 마인트가인)→지구용사 선가드(태양의용자 파이어버드)→로봇수사대 K캅스(용자경찰 제이더커)→로봇용사 디그온(용자지령 디그온) →전설의용사 다간(전설의용자 다간)→용자 엑스카이저→용자성전 반간→사자왕 가오가이거(용자왕 가오가이거)2작품 빼고는 KBS,MBC,SBS 에서 방영 한 작품, 그러나 거의 KBS작품이 많음. 초등학생때 많이 봐았던 로봇 만화.그 때는 용자 시리즈 만화가 많이 나왓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장르중 하나가 되어 버린것 같네요. 제가 좋아하고 가장 재미있게 봤던 작품은 그 유명한 "가오가이거" 보다는"전설의 용자 다간" 입니다.비디오로도 여러번 봤고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다시 봤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간에서 나왔던 세븐체인저 라는

<퍼시픽 림>: 훌륭한 클리셰의 특촬물

<퍼시픽 림>: 훌륭한 클리셰의 특촬물

키노 이 이그라|2013년 8월 11일

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로봇과 기타 등등. 충분히 매력적인 기타 등등의 비중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이 이 영화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한 줄 평가: 일본식 특수촬영물을 추억한다면 반드시 관람! 그렇지 않다면... 작품을 채우고 있는 모든 것들이 진부하고 전형적이다. 아픈 과거를 가진 주인공들, 그런 주인공을 보듬고 때로는 다그치는 엄한 상급자,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어쨌든 실력은 있는 라이벌, 대립하지만 또 협력하는 조연들, 그리고 마침내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주인공... 분명히 어디서 본 듯한 요소가 떼거리로 등장한다. 극을 관통하는 모든 내러티브가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예상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퍼시픽 림] 시사회 평을 조금 보니...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being nice to me|2013년 7월 3일

그래! 우리(여기서 '우리'란 일부 오덕, 혹은 괴수 영화 매니아를 지칭)가 기다려 온 영화란 이런 것이지......싶은 예상대로의 시사회 평가가 나오고 있군요. 역시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것은 겨우 '맛뵈기'에 불과하답니다. 사실 레더백을 엘보 로켓(음성인식으로 필살기 발동은 슈퍼로봇의 기본 소양이지...시리가 등장한 지금으로서는 그게 참 리얼하기도 하고...)으로 패는 장면, 오타치에게 유조선 빳다질하는 장면 정도만 자주 보여준 것을 보건대, 대충 충반 이전에 새 파트너를 얻는 전개인 듯-혹시 트레일러는 거의 회상장면이 아닐까 싶기도...공개된 장면을 보면 그게 여주인공의 경우 실전에는 첫 출격인 것 같던데...그 둘이 승리의 환영을 받는 장면이 있는 것으로 봐서 절대 후반부는 아닌 듯 하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