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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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가 블록퍼스터 영화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이라는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 같은 사람들도 유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뽑아내고, 나름 성공도 합니다만, 이상하게 기예르모 델 토로는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거대 로봇물이 이 정도로 다시 나온다는 것 정도만 해도 만만한 일은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히노키오 (Hinokio 2005)
써로게이트(2009)의 어린이 버전이 라고 말한다면 억지겠지만 그정도의 영화다. 한국은 유난히도 싸이파이 장르가 약하다. 그런면에서 싸이파이 천국 쨔뽕(Japan의 프랑스 발음 Japon)이 부럽다. 타베 미카코 때문에 보게 된 영화지만 잼있다. 그녀의 영화 "너에게 닿기를 From Me to You (2010)"도 추천함. 그녀가 기뻐할때의 표정을 보면 당황 스럽다. =_= 이런 표정임.

로봇 / 사다코 3D: 죽음의 동영상 /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퇴근하고 오랜만에 영화를 보려고 IPTV를 돌려봤습니다. 꽤 재미있는게 많더군요. 로봇은 아래 포스팅에 먼저 포스팅했지만 더 추가. 로봇 (Endhiran, The Robot, 2010) 1. 아래 영화들 보다도 로봇을 더 재미있게봤네요. ; ) 2. 오프닝을 어디서 구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오프닝부터 아주 의미심장함;; 3. 저런 로봇이 겨우 군용이라니!! (하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첨단 산업은 군이 스폰서;;) 4. 중간 중간 들어가는 뮤지컬이 이채롭네요. 흠좀. 5. 여주인공이 미인인듯!!(...) 6. 치티 1.0 버전을 살려내라! 이놈들아!!!(...) 7. 로봇...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영화인듯요! 사다코 3D: 죽음의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