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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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나이 산시로(紅三四郎.1969)
요시다 타츠오, 쿠리 잇페이 형제 공동의 원작 만화로 동생인 쿠리 잇페이의 작품은 1968년에 주간 소년 선데이, 형인 요시다 타츠오의 작품은 1969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69년에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후지 TV에서 방영한 작품. 주간 소년 점프 첫 애니메이션을 표방하고 있다. 연대적으로 보면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컬러로는 세 번째 작품이다. 총 26화로 완결됐다. 원제는 쿠레나이 산시로. 영제는 유도 보이. 한국에 수입되었을 때 TV방송판 제목은 태풍소년, 비디오 출시명은 유도 보이였다. 내용은 쿠레이나류 유술의 창시자인 아버지가 외눈의 남자와 대결을 하다가 패해 사망하자, 아들인 산시로가 대결 현장에 남
무술의 전성기?
사실 무술이라는 대상은 사람이 행하는것이기 때문에 무술의 전성기라는 말은 그 무술이 흥했던 때를 이야기 하는거라 볼수 있겠다. 여기서는 수 많은 무술들이 있고, 그것을 배우는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전성기가 언제가 될것인가 라는 걸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사실 이 부분은 보편적 기준이 아니라면 대단히 선정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스포츠화 되어 시합이 보편화된 무술이라면 그 시기는 평균적으로는 분명 낮을것이고 그렇지 않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훈련해온 무술은 그 기량을 평가 하는 기준이 늦어질수 있을 만큼 늦어질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걸 그 무술을 하는 사람의 보편적인 전성기라고 할수 있을것인가? 마치 어떤 무술이 짱쎈가? 하는 키워들의 시들지 않는 싸움거리 같은 느낌이다. 사실 무도적인 측면에서는 어떤 무
Servet Tazegul Mega Mix _ 태권도!!
그래 원래 태권도는 이렇게 박진감 넘치고 강한 무술이야!!! 정말 강하고 멋지다!!!! 무도인의 길을 묵묵히 걷는 멋진 사람들같으니 +.+

무술이 발전하려면
어떤 무술이 세상에 나와 발전하려면 몇가지의 충족조건이 필요하다고 본다. 첫째가 스승이다. 최소한 3대는 이어서 훌륭한 스승들이 나와줘야 한다. 스승의 조건으로는 문무겸전의 실력이다. 몸으로만 무식하게 가르치는 스승도 입만 나불대는 스승도 둘다 실격이다. 돈오건 돈수건 제자의 체질, 품성, 기호, 두뇌와 근육에 맞게 맞춤교육이 가능해야 한다. 인품이 중요하다. 무술도 학문이다. 스승의 기질과 성품 덕망에 따라 제자들도 닮아가기 마련이다. 스승의 인품이 개차반이면 대개 제자들도 그러하다. 스승의 인품이 훌륭하면 제자들도 아버지를 닮아 대개 젠틀하다. 사법이 있어야 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잘 정립된 메뉴얼에 따라 단계별로 정확하게 측정, 진단, 평가, 처방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두번째가 무술이 지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