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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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격투기 그리고 실전에 간격
누구나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는 죽을 각오로 싸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이길 생각을 해야 한다고 최영의 총재님이 말씀 하셨죠. 실전을 해본 사람은 알죠. '공방' 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공방은 시합이나 도장내에서만 있습니다. 상황을 만들어 놓고 안정된 환경에서 같은 사람들과 기술을 연마 하는것이죠. 그래서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때 모르는 사람과 견주어 보는게 내 실력을 판가름 하기 가장 좋은데 그래서 시합을 나가는것입니다. 도장에서 실제로 사람을 쳐본 사람 그리고 시합을 경험해 보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면서 싸워본 사람은 실전이라는 상황이 오면 매우 잘 대처를 합니다. 위에 사례들을 보면 과장된것도 부풀린것도 있겠지만 1: 다수 또는 무기를 든사람과 싸웠다는 것만 봐도 대단한것이고 한편으

여자들은 혼자 주짓수하러 가지 마세요.
[서초구 주짓수 관장, 무술 가르쳐준다면서 여성 성폭행] 서초구에 주짓수가 많은데 서초구, 주짓수, 39세(아마 만 나이, 일듯?)최모씨라고 하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게 될 듯.이 개병신 덕분에 주짓수 이미지가 바닥을 치겠구나.얼마전 다른 무술하는 사람이 주짓수는 거 남자들 좋겠다고, 여자들에게 부비고 비비적거릴 수 있다고 하는 말에 뭔 저런 몰상식한 놈이 다 있냐는 생각을 했는데(...)저 염병할 놈. 좆대가리에 고름이나 솟아버려라. 이 새끼는 두번 다시 주짓수를 하지 못하도록 관절을 부수고 인대를 끊어야 한다. 여기래는디 여기가 어디여...

시드니의 합기도인데... 바닥청소를 수련생들이 하고 있네요.
시드니 시내에 있는 합기도 도장 입니다. 시드니에는 중국사람도 많아서 쿵후도장도 몇 군데 있더군요.무형권이네요. 가끔 중국영화에도 나오죠. 무형권 말고 또 유명한 영춘권 수련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쿵후도장은 긴 역사와 인구수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죠.그런데 얘네들은 타이어 아래 깔리는 저런 것 좀 안 하고, 태권도는 이마로 벽돌깨는 거 좀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차력사 이미지를 버려야 사기꾼 같아 보이지도 않고... 암튼.그런데 시드니의 저 합기도장 내부를 보니까, 저렇게 수련생들이 바닥 청소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걸 보면서 든 생각이 "내가 내 돈 주고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건물 청소를 내가 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자동차연습학원을 등록했는데,

아시안컵 결승전 한국 vs 호주전을 보고 난 후 느낀 점
축구 정말 잘했다.축구 잘 안보는데 오늘 보면서느낀 몇가지 1.손흥민은 진짜 에이스 다.이기려는 집념과 투지 멋지다.2.프로선수가 시합 중다리 쥐가 나는건그선수가 평소에 몸관리를 못한다는거라고 본다.수비에서도 몸싸움에서 밀리는건 프로 선수가 평소 몸관리를 못하는거라고 본다.3.이종격투기나 무술적 관점으로 본다면 시합중이나 훈련 중에 타인에의한 부상이 아닌 내가 몸을 잘 못 써서 오는 신호에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결국 큰 무대나 시합에서 결정적 순간에 돌발부상이 되어 나온다.4.작은 미세한 몸의 신호와 변화에예민하게 반응해야 한다.테이핑이나 압박붕대 아대는 그저 잠시 도와 주는것이다.훈련을 위해서 테이핑이나 압박붕대, 아대를 차는건 더 큰 부상을 방치 하는것이다.5.프로 선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