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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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기의 원리
앞차기는 무술이나 격투기에서 몸 만들기에 기본이 되며 차기에 기본이고 보법에 기본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타격이 있는 시합이나 실전에서 충분히 그 가치가 빛나며 훌륭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정말 적은힘으로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최고의 공격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근막경선에서는 앞차기는 Superficial Front Line , Superficial Back Line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중에서 내 관점에서는 후면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기에 좀더 앞면에 집중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표면전방선(Superficial Front Line)은 발끝에서부터 두개골의 측면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전면부 구획을 2 개의 선(Connective Line)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연결선은 발가락에서

로우킥의 원리 (무에타이 로우킥, GNK CORE 로우킥의 원리 비교)(장요근 단련)
funtionalpatterns의 영상 중에 MMA 타격 코치인 Jhanex Alviz 의 로우킥 강좌 입니다. 1분까지 보면 무슨차이지 하실껍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저도 들리는게 있는데 "파워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던져라" 참 어려운 말입니다. 분명 자신은 던지고 있는것 같은데? 또는 힘을 전달 하는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 답답해 하는게 보입니다. 내 몸의 힘은 안에서 밖으로 전달 되어야 합니다. 로우킥 같은 경우는 전달 되는 통로인 다리에 어떻게 힘의 손실 없이 다 보낼 수 있는지가 중요 합니다.힘을 억지로 낼려고 하면 다른 근육의 긴장으로 힘이 분산 됩니다. 내 몸의 힘이 100 에서 시작했다고 해도 온전하게 상대에게 전달 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맨처음 도장에 입문 하면 배우

타격의 원리 (신체축과 회전력 ,이완과 구조)(펀치,엘보우,어깨)(골프,야구,테니스)
1. 가까운거리에서도 몸을 편하게 이완 하는것만으로도 큰힘을 낼 수 있습니다. 내 몸속 깊은 곳의 근육이 연결되어 상대에게 힘이 전달 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을 사용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받는 사람에게는 전달 되지 않습니다. 내 몸이 전혀 힘을 느끼지 못해야 상대방이 그 힘을 온전히 다 받습니다. 2. 왼손 잽을 의도적으로 짧게 치거나 끊어 치지만 결국은 길게 치거나 좀 더 위력을 내지 못하면 결국은 상대방이 알아차려 더이상은 사용 할 수 없는 손이 되버립니다. 상대방에게 견제를 하거나 위협을 가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 왼손 성가시게 아프네" 라는 느낌이 있어야 상대방이 움찔 하면서 반응을 합니다. 그것이 견제입니다. 오른손잡이에게 오른손을 앞손에 두고 잽을 치라고 하면 왼손보다

0516 영춘권 수련
대사형에게 오늘도 일대일 교습을 받았다. 대사형이 여러가지 상황설정을 하시고 그 설정대로 치사오를 해주셔서 방어만 해보기도 하고 느리게도, 빠르게도, 멋대로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다. 이렇게 스승에게 일대일로 교습받는 것은, 특히 전통권에 있어서는 엄청난 행운이다. 운이 따라주는 영춘권 수련이니 나도 더 가열차게 해야겠다. 오늘은 치사오하면서 그래도 힘 빠진 상태로 자연스럽게 꽤 받아내기도 하고 공격도 했던 것 같은데 여쭤보니 옛날에는 제대로 들어오는게 20, 아류로 휘두르는게 80이었다면 이제 그게 좀 줄었다고 하신다. 그 퍼센티지가 역전될 때까지 잘 해보자. 어차피 내년 11월 정도에나 사범심사를 할 텐데 2년간 열심히 해보면 뭐가 나오겠지. 불산 목인장 투로 9장 나감. 이제 로망이던 10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