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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여행 아이템 소개 하나...
그저께 싱가폴 차이나타운 지하철역 입구에서 찍은 사진에 엉덩이에 매달려 있는 생수병홀더가 보이길래 소개를 해 봅니다. 저는 어느 지역을 가면 그 지역을 걸어서 구경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 날도 호텔에서 한참을 걸어 다녔고, 평소에는 백팩을 매거나 아니면 사진처럼 가볍게 크로스가방 하나 맵니다. 백팩을 매도 뒤에 생수병 꺼내기 불편할 때가 있고, 작은 크로스가방에는 생수병까지 넣기에는 공간이 좀 부족하거나 습기로 인해 내부의 소지품이 물에 젖을 염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행갈 때 챙겨 다니는 완소 아이템 위의 사진은 급히 휴대폰 옆에 놓고 찍어 본 겁니다. 저렇게 걸이를 벨트에 걸면 손 쉽게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쟤는 독일제라 내구성이 좀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3모녀의 휴일 인천 나들이
휴일 동생양도 집에 와서 모녀가 셋이 뒹굴거리다가. 점심 뭐 먹지->만두 먹자->만두 사러 가기 귀찮아->차이나타운 갈까. 요렇게 급작스레 떠나게된 3모녀의 인천행. 나니는 동생양 뱃속의 쓩쓩이(태명;)을 살포시 쓰다듬어(???)주고 있네요. 휴일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영주차장을 잘해놔서(이것도 가는 이유 중 하나) 금방 주차. 휴일이라고 이런 퍼레이드와 밸리댄스 시범도. 그런데 저 분 왜 가면썼나 했더니만.......중간중간에 가다가 멈추면 계속 저러고 있으니 시선집중. 가면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공영주차장 뒷문(?)의 이 앞집은 언제 봐도 대단하네요. 바다가 보고 싶어 근처의 월미도로. 나 십대 때 청소년 탈선의 근거지(?)였다던 추억의(?????) 월미도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의 사원들
- 차이나타운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차이나타운은 쿠알라룸푸르의 축소판과 다름없습니다. 이곳은 중국계 이민자뿐만 아니라 인도, 말레이계 혈통의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다양한 종교의 사원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힌두교, 도교, 불교 사원 등이 있습니다. -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 스리 마하마리아만 사원은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원입니다. 1873년에 지어진 힌두교 사원입니다. 사원 입구에 있는 사원탑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외양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 사원은 비 힌두교도도 사원 내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원 입구에서 신발을 맡겨 놓고 맨발로 들어가야 합니다. 사원 입구에는 신발을 맡아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13년 5월 인천 1박2일 여행]차이나 타운 산책[5]](https://img.zoomtrend.com/2013/09/05/a0016483_52273e2eb3336.jpg)
[13년 5월 인천 1박2일 여행]차이나 타운 산책[5]
만두를 배부르게 먹은 뒤에는 차이나 타운을 어슬렁거렸습니다. 사실 좁아서 별 볼건 없었지만(...) '용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는 아니고 용장식이 인상적인 중국어마을 문화체험관 뭔가 중국풍 정자 뭔가 오래된 교회인 듯? 차이나타운의 만두포토존, 만두를 세끼밥보다 더 좋아하시는 D님이 모델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삘의 동상; 차이나타운은 주민센터도 중국스럽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인천 옛거리, 요렇게 옛날 분위기의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을 해 배가꺼진 저희는 간식을 먹으러...계속...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13년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