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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일본여행] 오사카 고베 차이나타운 南京町 ( なんきんまち ) 난킨마치](https://img.zoomtrend.com/2015/07/15/b0143701_55a28578ea29b.jpg)
[일본여행] 오사카 고베 차이나타운 南京町 ( なんきんまち ) 난킨마치
고베간날씨티루프버스타고 내려서 ~차이나타운 구경했어요 ~ 귀여은 석상 자판기위에 엎드려계신 팬더 완전 귀엽죠 ㅋㅋ앞엔 술병인냥 콜라병 두고 ㅋㅋㅋ나 쳐다보구이쒀~ㅋㅋ 편의점 앞 가챠가챠 ~ 또 못지나가고 열심히 뽑아제꼈어요 ㅋ 가챠뽑느라 정신팔려서 동전 떨어뜨리고 ㅋㅋ여기 왼쪽 구멍에 동전빠져서 ㅠ_ ㅜ..ㅋㅋ 남자친구가 꺼내줬어요 ㅠㅜ ㅋㅋ 울니라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분위기 ㅎㅎ진짜 아저씨 서 계시는 줄 알았쟈나 ...캬캬 니하오~(뜬금없는인사 ㅋㅋ) 뱀이랑 용 귀여운 동물찐빵` ㅎ맛난음식들도 많이 팔고있어요 홍등도 잔뜩 구경하고 팬더인형과 중국기념품들을 많이 팔고있었는데오른쪽에 아가 중국의상 완전 귀엽죠 ㅠㅠ 조카있으면 입히고싶다는..ㅎㅎ 만두가게들도 많고

무뢰한 & 차이나타운
범인을 잡기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다 쓸 수 있는 형사 정재곤(김남길). 그는 사람을 죽이고 잠적한 박준길(박성웅)을 쫓고 있다. 그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박준길의 애인인 김혜경(전도연). 재곤은 정체를 숨긴 채 혜경이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 마카오의 영업상무로 들어간다. 하지만, 재곤은 준길을 잡기 위해 혜경 곁에 머무는 사이 퇴폐적이고 강해 보이는 술집 여자의 외면 뒤에 자리한 혜경의 외로움과 눈물, 순수함을 느낀다. 오직 범인을 잡는다는 목표에 중독되어 있었던 그는 자기 감정의 정체도 모른 채 마음이 흔들린다. 그리고 언제 연락이 올 지도 모르는 준길을 기다리던 혜경은, 자기 옆에 있어주는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형사, 살인자의 여자를 만나다. '무뢰한'은 하드보일드 멜로를 표방

국내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2주만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개봉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호평에도 불가하고 애석하게도 별로 힘을 못쓰고 있는 중이라 속편 제작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가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 밖에 감소하지 않은 67만 3천명, 누적 184만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8천만원. 2위는 '스파이' 입니다. 북미에서는 6월 5일에 개봉하는데 우리나라가 보름 더 빨리 개봉했습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6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1천명, 한주간 64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2억 3천만원. 줄거리

차이나타운, 어벤져스, 스파이.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용. 차이나타운 - 3.8 혜수언니 연기 잘하는 건 원래 알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인물들 연기가 오버스럽다는 느낌이었지만... 그중 김고은이 분한 일영의 연기가 가히 압도적이었다. 오뎅 먹는 연기, 마지막에 절규하며 웃는 연기 등. 조용한 돌풍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다. 영화 자체의 만듦새, 고증 등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김고은이라는 배우를 발견하게 되어 좋았던 영화. 어벤져스: 울트론 - 4.5 모듬샷은 여전히 오글거리지만, 전작에 비해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액션에 나름의 철학이 가미되어 즐겁게 본 오락 영화였다. 다들 걱정했지만 퀵실버도 너무 멋있었고, 스칼렛 위치도 너무 예뻤고, 비젼과 울트론의 철학도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고. 보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