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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2019.3.17.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 . . . . 지난 2019년 1월 19일(토)~1월 20일(일), 이렇게 1박 2일의 일정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여행지는 부산. 다녀온 지 약 두 달이 되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좀 늦게되어 이제서야 여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다소 늦어진 여행기이긴 합니다만 최대한 빨리 다녀온 기록을 정리하고자 하니 재미있게 읽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시작은 SRT 수서역에서 시작합니다.집에서 가장 편하고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저희가 탈 열차는 오전 06시,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303호 열차입니다. SRT 수서역은 지하에 승강장이 있어

부산 여행 : 초량동 이바구길, 차이나 타운 _ 170811
이제 와서 17년도 여행기를 올리자니 너무 웃긴데 글 쓰려고 굳게 맘 먹고 노트북이랑 외장 하드 이고 왔더니 외장하드에 멀쩡한 사진 든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음... 그리고 제가 주제에 또 빼먹고 쓰진 않습니다. 다만 하염없이 밀릴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17년도... 그나마 제가 살만한 때였죠...... 여름휴가로 한 동생이랑 부산에 4박 5일로 놀러가기로 합니다. 다행히 존나게 운이 따라줘서 직장 복지제도로 해운대 숙소를 싸게 잡는데 성공하고 ktx를 예매함. 서울역에서 그나마 날 배신하지 않았던 그 곳, 맥도널드..... (요즘은 갈 일 없어서 모름 눈을 뜨자 그 곳은 초량동 이바구길이었습니다. 아니 진짜 부산역 근처에 있음 여기도 유명하다더라고요. 전 이번에 자료 조사 하나
2018.10.23. '인천 차이나타운과 근대문화거리', 2018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 문화재와 함께 떠나는 밤마실
9월, 문화재 야행 행사가 열렸던 인천 차이나타운을 일대 풍경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사진이 워낙 많기에 코멘트는 최대한 간단히... 문화재 야행 행사덕에 평소에는 가 보지 못했던 건물들도 들어가보고다른 때에 비해 좀 더 풍부하게 차이나타운, 인천개항거리 일대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 . . . 차이나타운에서 인천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계단. 인천자유공원의 팔각정. 해가 되면 팔각정은 자체적으로 조명을 밝혀놓습니다.위로 올라가면 멀리 탁 트인 인천 앞바다 전경을 볼 수 있어 차이나타운 갈 때마다 올라가보는 곳. 다만 건물들이 많아 그렇게까지 좋은 풍경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바다 수평선 너머로 노을이 지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사진으로는 그 모습을

아메리칸 강시 (The Jitters.1989)
1989년에 미국, 캐나다, 일본 합작으로 존 파사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짓터스’.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아메리칸 강시’다. 내용은 미국 차이나타운에서 골동품 및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는 중국계 미국인 ‘프랭크 리’의 재산을 탐낸 거리의 갱단이 가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프랭크를 살해하고, 프랭크의 딸 ‘앨리스 리’와 그녀의 미국인 약혼자 ‘마이클 데릭’ 남았는데. 중국인 도사 부자인 ‘토니 양 SR’, ‘토니 양 JR'이 프랭크를 강시로 만든 이후에도, 갱단이 계속 프랭크의 재산을 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삼국 합작이지만 미국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사실상 미국 강시 영화에 가깝다. 유난히 차이나타운 배경과 군중들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