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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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 1

이번 편은 인천 차이나타운 편입니다.앞서 찍은 자유공원 하고 가깝길래 방문했습니다.^^;;; 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 자유공원을 지나 내려가다 보니 두 갈래 길을 발견했다. ▲ 왼쪽으로 가는 길 입구. ▲ 오른쪽 길은 삼국지 벽화 골목이라고 삼국지에 관련된 그림과 글이 벽에 그려져 있다.이것은 잠시 후에 공개를. ▲ 왼쪽 길로 가다가 발견한 트럭의 모습. ▲ 내려가다가 다시 또 왼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어서 이쪽으로 올라가 보았다. ▲ 근대 문화 교류의 현장이었다는 제물포 구박부의 옛 모습. ▲ 제물포 구락부 맞은편에 있었던 역사 자료관 입구 모습.

2019.11.15. 사진으로 남긴 주말 인천나들이 기록(신포시장 → 자유공원 → 차이나타운 → 월미도)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1월 15일

동인천 신포시장의 오래 된 상점가 건물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너무 보기좋아서 찍어보았습니다.둘로 나뉘어진 시장골목 사이에 이런 쉼터 같은 공간이 있는데, 되게 분위기있고 괜찮습니다. . . . . . . 마치 드라마 세트장을 보는 듯한 신포시장 내부.완벽한 가을날씨라 해도 될 정도로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신포시장 뒷편의 신포문화의 거리 일대. 저번에도 봤던 주점이긴 한데, 요즘은 이런 간판 다는 거 별로 긍정적이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 예전에 트레일러점으로 다녀왔던 골목식당의 텐동전문점 '온센텐동' 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지금은 처음 방송에 나왔던 트레일러점은 폐점, 옮긴 이 본점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것 같더군요. 자유공원으로 이어지는 언덕길.

2019.5.15. 월미도부터 차이나타운까지, 벚꽃 만개한 어느 주말의 인천 나들이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5월 14일

앞서 포스팅에 기록했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 청년몰 '온센텐동' 을 먹으러 갔던 날.(http://ryunan9903.egloos.com/4430266) - 여기까지 찾아왔는데 텐동만 먹고 바로 돌아갈 순 없어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신포시장부터 시작하여 인천 차이나타운까지 한바퀴 돌아다니며 바람을 쐬고 다녔습니다.그 때 여기저기 인천 일대를 돌아다녔던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 . . . . . 주말이라 그런지 신포시장의 닭강정집은 닭강정 사 가는 사람들 줄로 여전히 엄청 붐비더군요.신포시장 닭강정거리에서 현재 가장 사람이 많고 또 유명한 닭강정집은 왼편에 있는 '원조신포닭강정' 입니다.(신포시장 원조신포닭강정 : . . . . . .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넘어가

시드니 패디스마켓, 차이나타운

Dowon's|2019년 4월 18일

Market City 건물 지하에 위치한 Paddy's Market는 150년 된 전통의 시장으로 신선한 채소, 해산물과 잡화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 차이나타운과 맞닿아 있는 마켓시티는 경전철이나 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잡화들은 자세히 보지 않았지만 이곳저곳의 유행하는 제품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많은 제품이 중국산으로 보였다. 그리고 일부 칼, 망원경 등은 상태가 조잡하여 살만한 물건이 없었다. 채소와 과일은 신선한데 대부분 호주산이고 일부는 뉴질랜드 (키위), 한국(버섯)산이 보이기도 했다. 파프리카의 상태가 좋아 보이던데, 생산비를 생각할 때 노지일텐데 품질이 좋아서 의아했다. 딸기는 향이 좋아서 하나 사서 먹어 보긴 했지만, 역시나 단맛은 없었다. 별달리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고 점차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