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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록큰롤 나이트메어 (Rock 'n' Roll Nightmare.1987)
1987년에 ‘존 파사노’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The Edge of Hell’이었는데, 제작자가 비디오 영화 시장에서 팔릴 법한 제목으로 바꾼 게 현재의 ‘Rock ‘n’ Roll Nightmare‘이라고 한다. 내용은 새로운 음악을 녹음하기 위해 ‘존 트리톤’이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트리톤’이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낡은 농장을 연습실로 삼았는데, 그곳이 실은 전 세입자 일가족이 실종된 곳으로. 그 배후에는 악마 ‘베엘제불’이 있어서 베엘제불의 부하 악마들이 트리톤 밴드 멤버들을 하나둘씩 죽이고 그들의 영혼을 빼앗아 ‘존 트리톤’ 혼자 남겨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스토리가 주인공 일행이 숙박하는 집에서 악마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둘씩 해

아메리칸 강시 (The Jitters.1989)
1989년에 미국, 캐나다, 일본 합작으로 존 파사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짓터스’.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아메리칸 강시’다. 내용은 미국 차이나타운에서 골동품 및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는 중국계 미국인 ‘프랭크 리’의 재산을 탐낸 거리의 갱단이 가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프랭크를 살해하고, 프랭크의 딸 ‘앨리스 리’와 그녀의 미국인 약혼자 ‘마이클 데릭’ 남았는데. 중국인 도사 부자인 ‘토니 양 SR’, ‘토니 양 JR'이 프랭크를 강시로 만든 이후에도, 갱단이 계속 프랭크의 재산을 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삼국 합작이지만 미국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사실상 미국 강시 영화에 가깝다. 유난히 차이나타운 배경과 군중들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