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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쁠까 싶어서 구입한 레드윙 포스트맨 101 주관적 느낌 크레페솔, SR / USA 뜻
레드윙 포스트맨 101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이쁘면 좋을 것 같고 ㅋㅋ 오래 신어도 될 것 같고.. 오래 신는 게 장점으로 부각된 신발이라서 하나 장만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방송하는 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반짝 세일 타임에 내돈내산 구입을 했습니다. 박스는 이제 많이 익숙하네요 이번 구입으로 레드윙 신발 5개째 구입인데.. 확실한 만족감이 있습니다. 내부 포장은 뭐 ㅋㅋ 종이 구겨지지 않은 것만 해도 신경 썼구나 싶습니다. 레드윙 포스트맨 측면에 보면 SR / USA 택이 있는데 SR 은 Slip Resistant의 줄임말 미끄럼 방지가 되는 제품이고 USA는 미국 우체국 제식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신발임을 증명 한다는 이야기이네요 그만큼.......
2019.3.17.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 . . . . 지난 2019년 1월 19일(토)~1월 20일(일), 이렇게 1박 2일의 일정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여행지는 부산. 다녀온 지 약 두 달이 되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좀 늦게되어 이제서야 여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다소 늦어진 여행기이긴 합니다만 최대한 빨리 다녀온 기록을 정리하고자 하니 재미있게 읽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시작은 SRT 수서역에서 시작합니다.집에서 가장 편하고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저희가 탈 열차는 오전 06시,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303호 열차입니다. SRT 수서역은 지하에 승강장이 있어

수서 고속철도 SRT 개통식
2016년 12월 9일, 수서 고속철도 SRT가 개통하였습니다. 이미 수서 발 고속철도인 SRT 고속열차에 관해서는 지난 시승기를 통해 충분하게 소개를 드렸었지요. 개통 하루 전이었던 2016년 12월 8일. 고속철도 수서역에서 개통식을 거행하고 수서고속철도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속철도 수서역에서 열렸던 개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개통식을 지켜보기는 했는데, 실수로 배터리를 챙기지 못한 문제도 있었고, 여러 문제로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아서, 간략하게 개통식 분위기를 소개하는 정도로 하겠습니다. 2016년 12월 8일. 수서고속철도 SRT 개통식이 열린 고속철도 수서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금 시점이

새로운 고속철도가 온다 - 수서발 고속철도 SRT 개통 전 시승
2004년 4월 1일 역사적인 경부고속철도의 개통을 시작으로 시속 300Km/h의 고속철도 시대를 연 한국철도는, 2010년 10월 경부고속철도 전구간 개통과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본격적인 고속철도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 9일. 수서역을 출발하여 동탄, 지제역을 지나 기존 경부, 호남고속철도와 연결하여 운행을 개시하는 수도권고속철도 SRT 고속열차의 개통을 앞두게 되었지요. 고속철도 수서역 새롭게 운행을 시작하는 고속열차 SRT는 주식회사 SR이라는 새로운 철도운영기관이 열차를 운영하게 됩니다. 기존 KTX와는 다르게 서울 남부의 수서역을 새롭게 건설하여 착발역을 삼고 운영하게 되지요. 지난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SRT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SR (수서고속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