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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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라마비치리조트 13-15/11/2013

발리:: 라마비치리조트 13-15/11/2013

Cats of Lombok|2013년 11월 23일

고모네 가족들이 공항안으로 들어가고 나서 우린 택시를 타고 꾸따에 잡아놓은 숙소로 향했다. 오기전날 예약해서 아고다 라스트딜 50%할인가격으로 아주 저렴하게 예약했던 Rama beach resort & villa.. 위치가 꾸따의 홀리데이인 가기 전 그 거리에 있어서 디스커버리 몰까지 아주 가까웠다. 체크인 밤11시 사진으론 old해보이는 객실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렇지 않은데 정말 사진빨이 안받는 객실이다. 욕실도 넓고 심지어 욕조도 있어서 만불양과 여기서 잘 씻었다 약간 높았던 침대. 트윈을 두개붙여놓은 더블베드라 잘때 가운데 빠지면 좀 웃겼지만 그래도 넓어서 좋았다 적당히 넉넉히 크기의 객실. 발리전통적인 특징을 잘 살려 갖춘 객실이라 맘에 쏙 들었다 만불양과 전혀

발리 물리아빌라 (1)객실

발리 물리아빌라 (1)객실

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발리를 다녀왔다. 신혼여행을 파리로 다녀온지라 풀빌라의 로망이 있는 우리 부부 ㅋㅋㅋ 게다가 업무 스트레스 마니 받는 서방님 스트레스 해소 및 아이 낳기 전 마지막 호사로 가는 여행인지라 이번 여행의 목적은 무조건 휴양지! 풀빌라!!! ㅋㅋ 불가리리조트, 반얀트리리조트 등등을 고민하다가 마침 젯세터에서 굉장히 싸게 나온 딜을 마감 세 시간 전 우연히 발견해서 급박하게 선택했다. 작년 12월에 생긴 곳이라 후기가 별로 없어서 고민을 좀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ㅎㅎ 동남아 가는 비행기는 대부분 새벽에 떨어진다. 발리도 마찬가지라 자정이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 저렴한 호텔에서 잠만 자고 다음날 아침 물리아로 고고싱~~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면 담당 버틀러가 버기라고 불리는 카

9월의 발리 (2)

9월의 발리 (2)

Cats of Lombok|2013년 9월 12일

신나게 한가족이 수영장에서 한바탕 놀았으니 슬슬 배가고파져 오네요.. 뭐 멀리 나갈것도 없이 아침먹은 리조트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김군은 어딜가나 스테이크 다음으로 잘 시키는 습분뜩, 우리나라 소꼬리곰탕같은건데 인도네시아 양념이 되어 있는 음식이에요 한국사람들 입에 잘 맞아서 왠만해선 실패할 확률이 없는데 이곳의 습분뚝은 실패라나요..ㅎㅎ 제가 시킨건 '크리스피덕' 90,000Rp++ 짜린데 저 비쥬얼좀 보세요..전 오리 한마리가 나온줄 알고 깜짝놀래서 보니 오리 반마리더라구요 그래도 한국돈으로 만원좀 넘는 금액에 이런 음식이 나오다니...ㅎㅎ 이곳 식당에서 식사를 몇번 해보니 전 다 맛있었는데 김군은 별로였대요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는걸 이럴때 느낍니다..ㅋㅋ 김만불씨에게 오리다리 하나 투척하니

9월의 발리 (1)

9월의 발리 (1)

Cats of Lombok|2013년 9월 10일

오랜만에 2박3일 일정으로 발리를 가봅니다~ 롬복에서 발리는 비행기로 겨우 15분거리... 비행기타러 공항까지 가는데만 1시간 보딩받고 비행기 타기전까지 1시간을 생각하면 정작 비행시간인 15분거리가 짧게 느껴지지 않네요..ㅎㅎ 아빠의 선글라스까지 챙겨 따님에게 주고 룰루랄라 공항으로 이동을 합니다 가루다에어라인 GA437 16:30출발 뱅기 이제 탑승 다른항공은 발리갈때 뭐 안주던데 가루다항공은 이렇게 유니폼을 입은 코끼리 인형을 줘서 15분동안 만불이랑 잘 놀아줬어요 택시로 이동미리 예약해놓은 딴중베노아의 "발리 까마 리조트 앤 빌라" 숙소로 다시 이동합니다 발리공항몇년동안 항상 봐오던 곳이지만 이젠 계속해서 오고싶게만드는 곳 숙소로 이동하는 택시안에서 잠들어 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