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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posts![#4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에서의 아쉬운 밤을 위한 고잉아웃](https://img.zoomtrend.com/2012/10/13/a0052533_50783a35dafed.jpg)
#4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에서의 아쉬운 밤을 위한 고잉아웃
적어도 발리에 5일은 머무를 예정이었다'먹기사'에 나온 우붓에 가서 원숭이도 보고 평화롭게 지내보고 싶었다여행 하루 전날 일본에 쓰나미가 덮친 이후 일정은 순식간에 바뀌고 말았다... 덴파사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인 쿠타Kuta. 쿠타만 본다면 진정한 발리는 보지 못하는 거라 했는데 못내 아쉽다. 그래서 발리엔 꼭 다시 가고싶다. 나름 단장하고 나가 놀 준비 완.료. ! *2012 MAR 14 10:00 am 비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우기인가?비행기 티켓은 결국 오늘 공항에 가서 사기로.어제 결국엔 스카이 가든에 갔다. (쿠타에서 유명한 클럽)진짜 내가 생각해도 나 골 때리는 듯. 입구에서 무료 음료 목걸이를 나눠주었는데 나는 아무거나 고를 수 있는줄 알았다. 그러고선 데킬라
![#3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에서의 첫 날 방황](https://img.zoomtrend.com/2012/10/12/a0052533_5077053bc6044.jpg)
#3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에서의 첫 날 방황
*2011-MAR-13 11:45 am 게스트 하우스 안.모든 게 너무 귀찮다. 구경하기도 싫고 배만 고프다. 그래도 먹기는 싫다 (뭐야?ㅋ)벌써부터 이 호객꾼들의 몸부림이 짜증난다. 지금 우X은행 카드 안가져 온 것이 너무 후회될 뿐... 마지막으로 엄마카드 한 번 써야겠다. 엄마 미안해 ㅠ_ㅠ 게스트하우스에서 제공해 주시는 아침식사맛있었다 파인애플은 물에 담근 듯 겉 맛이 참 밍밍했지만 ㅎㅎ 쿠타 시내의 뽀삐스갱 이라는 거리여행자거리이다 걷다 보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예쁜 제단? 같은 걸 볼 수 있다. 나뭇잎 그릇에 꽃들로 장식을 하고 밥이나 먹을 것도 넣어두고 향으로 마무리를 한다힌두교 의식 쿠타 해변 앞에 지난 2002년 테러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추모비가 세워져있다. 한국분들도 몇

#2 실수연발 끝에 인도네시아 발리 도착
3:00PM 발리행 비행기 안. 또 대단한 실수를 한가지. 비자료로 내야 할 USD를 체크인 시킨 백팩에 넣어두었는데입국 심사대에서.. 어떻게 하지? ? T_T 옆 사람한테 빌려야겠다 Damn!! 11:00pm 비내리는 발리. 입국 심사대 앞에서 바둥바둥 거리다가 결국 혼자 나오는 미국인 한 명을 붙잡고 사정사정 한다. 내가 불쌍했는지 선뜻 빌려준다. 호주와 가까운 나라라 그런지 호주의 환율이 더 좋다. 호주 캐쉬도 좀 가지고 올 걸.. 공항에서 인출을 하는데 안된다. 돈이 안들어 와 있다. No wonders... 주말이 끼어 있던거다. 물가도 하나도 모르겠고 공항에서 그나마 있는 USD로 환전도 거지같이 했다. 뽀삐스 갱에서 택시를 타고 내려 어두 컴컴해 보이지도 않는 거리를 찾아 헤

#1 두근두근 떨리는 나의 첫 홀로 배낭여행에 위기가 !
페이스북, 싸이 그리고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전 두개는 보통 운영(?)하기 쉬운 반면 블로그는 대단한 책임감이 없으면 으악.휴.. :( 정말 기록 잘 해두고 싶은데 어디 떠날 때마다 하게 되는 결심. 기억이 증발해 버린다는 건 너무 슬픈 사실 ㅠㅠ 그러니 지금이라도 열심히 기록해두자 ! 각설하고, 저 루나는 2010.03~2011.03, 1년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메이커 생활을 마치고 동남아 배낭여행 !! 을 가기로 결심하지요.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 호주 항공사인 콴타스Qantas의 자회사인 LCC저비용항공사 젯스타Jetstar를 이용하기로.발리로 정한 이유는 따로 없었다.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이 없었기에. 계획은 그때그때 만드는 거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며... 2011년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