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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로 돈도 벌고 지치기도 하고 여자친구랑 좋은 기억 더 많이 쌓고 싶어서!!! 과감하게 휴가쓰고 7일 동안 다녀온 발리!!!!!!!!!!! 아쉬우면서도 잘 갔다온!!! 우선 케언즈에서 출발~ 티켓은 2달전? 쯤 예약해서 여자친구와 둘이 합쳐 젯스타 왕복 810불에 예약 완료!! 물론 밤비행기 새벽 비행기라 불편하지만 가격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결정.... ㅡ 케언즈 공항 주차장 금요일 9시부터 8일뒤 토요일 아침 10시까지 54불 ㅡ 물론 이것도 미리 예약해서 저 가격!!! 케언즈 출발 밤 11시 비행기 슝~ 새벽 1시 반에 도착해서 공항 픽업오는 호텔 차량(5.5불) 타고 호텔로~ 짐 풀고 다시 나와서 야식먹으려고 했지만시간이 시간인지라... ㅋㅋㅋㅋ 옆에 문열린곳 들어갔


발리:: 코트야드 메리어트,누사두아 15-17/11/2013
김군이 이번 발리출장때 묵었던 누사두아의 코트야드 메리어트.. 나도 이번에 같이 2박을 하게되었다. 그전 꾸따에서 지낼때 너무 힘들어서 이번 누사두아에 가서는 리조트밖에 나오지 않으리라 다짐의 다짐을 하며 체크인. 로비한번 웅장하구나.. 누사두아단지내 호텔들은 이렇게 입구경비가 삼엄한게 꾸따지역의 호텔들이랑은 다른 느낌이 든다여긴 입구에는 가방 엑스레이검사도 한다능.. #4010풀억세스룸!!지인이 일반룸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객실로 예약을 해줬다!! 아우 새로지은지 얼마 안되었다 하더니 정말 모든게 반짝반짝 욕실도 이만하면 굿굿굿 풀억세스룸의 장점이 바로 요거! 베란다문만 열면 바로 수영장으로 직행할수 있는 구조의 객실..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뭐 이것저것 챙겨서 수영장

발리::디스커버리몰,발리갤러리아
발리 라마비치에서 2박하면서 둘째날 갔던 발리 갤러리아, 셋째날 갔던 디스커버리몰.. 이 두군데를 돌면서 다시는 아기랑 같이 쇼핑오나봐라를 정말 수만번 외치고 둘다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만불씨는 대성통곡하는 결말로 끝이 났다. 진짜 정말 내가 그 뒤치닥 거리 하느라 쇼핑은 커녕 아기한테서 눈을 뗄수 없어 나도 짜증. 하고싶은데 옆에서 하지말라는 이 애미랑 실갱이하는 아이도 짜증. 서로 둘다 짜증내다 결국은 내가 소리지르고 사람들 많은데서 울거나 말거나 길바닥에 드러눕거나 말거나 난 애를 버려두고 걷기까지 ㅠ.ㅠ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이 스트레스만땅이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발리갤러리아 J.CO 에서 커피한잔 제대로 마시지도 못하고, 사고싶은것도 많은데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에스컬레이터만 보면 타고 덤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