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뜻밖의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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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뜻밖의 여정

호빗 - 뜻밖의 여정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프로도의 삼촌 빌보 배긴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영화는 반지의 제왕 비포오라고 할까요? 어떻게 그 시작이 이루어졌는지 밝혀주는 내용으로 전반부에 해당합니다. 스케일은 광대하고 비쥬얼은 좋은데 전부 어디선가 한번씩 본듯한 장면같아요. 좀 지루한 면도 있더군요. 스토리의 전개나 극적 구성역시 초등학생 방학용인듯 싶습니다. 애들은 신나서 잘 보더군요. 어른들은 대부분 유치한 스토리와 구성으로 인해 아니면 어디선가 한번 본듯한 전개와 비쥬얼때문에 지루해 하는 듯 합니다. 2부를 기대해 봅니다. 그냥 시간 때우시려면 언제든 가서 보세요. 돈이 아까울 정도는 아니랍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년)

호빗 : 뜻밖의 여정 /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12월 18일

감독: 피터잭슨 출연: 마틴 프리먼, 이안맥컬런, 리처드 아미티지 원작 :J.R.R. 톨킨각본 : 필리파 보엔스, 피터 잭슨, 길예르모 델토로, 프란 월시 음악 : 하워드 쇼어편집 : 자베스 올슨 촬영 : 앤드류 레즈니 [영웅은 준비 된자가 아니라, 용기를 내는 자다]... 호빗을 보고 나서 정말 하이 판타지 팬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 왔던 [호빗 : 뜻밖의 여정]을 보고 왔습니다. 근처 아이맥스로 보려고 했는 데, 돌비 애트모스 특별 상영회에 초대 되어 영등포로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호빗 : 뜻밖의 여정]을 돌비 애트모스 시스템으로 녹음을 하기 위해 뉴질랜드에서 피터 잭슨과 함께 작업을 한 돌비사의 너무나도 친절한 스튜어트 볼링씨가 무대 인사

<호빗: 뜻밖의 여정> 2부작이면, 딱 좋았겠다.

<호빗: 뜻밖의 여정> 2부작이면, 딱 좋았겠다.

루시드레인|2012년 12월 17일

(들어가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시리즈를 판타지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J.R.R. 톨킨의 과 원작소설은 읽지 않았습니다. 이 점을 인지하고 리뷰를 봐 주세요.) J.R.R. 톨킨의 중간계를 다시금 구축할 자 누구인가. 의 프리퀄 이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텔레파시가 통한 듯 똑같은 이름을 떠올렸을 것이다. 피터 잭슨. 스크린으로 옮기는 것이 실현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돌킨의 베스트셀러 을 성공적으로 영화화한 이가 피터 잭슨 아닌가. 마침 감독으로 내정돼 있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메가폰은 피터 잭슨에게로 넘어

<호빗:뜻밖의 여정>HFR 3D- 영상혁명, 이거거든!

<호빗:뜻밖의 여정>HFR 3D- 영상혁명, 이거거든!

영화에 있어서 기술, 테크놀로지란 영화 탄생부터 불가분의 관계이다. 일부 예술 영화 외에 상업 영화에서 기술력이란 진화를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이번 또 한 차례 기술 혁신을 확인시켜주는 HFR(하이 프레임 레이트) 3D 로써 영화사상 최대 제작비가 들었다는, J.R.R. 톨킨(1892.1.3~1970. 9.2 옥스퍼드 영문학과)의 서사 판타지 소설 [호빗]을 영화화 한 그 시작 은 어느 때보다 흥분과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감상의 시간을 선사했다. 먼저 일단 영상혁명, 기술력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보통의 2배인 1초당 48개의 프레임 카메라로 활영한 그 효과가 당장에 느껴졌다. (일부 다른 영화관에서 약간의 뭔 문제가 제기된 듯 한데, 난 롯데 청량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