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뜻밖의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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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뜻밖의 여정 (2012) - 아니 확장판을 극장에 걸면 어떡하나요;;;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감독: 피터 잭슨 (Peter Jackson) 작가: Fran Walsh, Philippa Boyens, Peter Jackson, Guillermo del Toro (스크린플레이), J.R.R. Tolkien ("호빗" 소설) 출연: 이안 맥켈런 (Ian McKellen), 마틴 프리먼 (Martin Freeman), 리처드 아미터지 (Richard Armitage), 켄 스톳 (Ken Stott), 이안 홀름 (Ian Holm), 일라이저 우드 (Elijah Wood), 휴고 위빙 (Hugo Weaving),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 크리스토퍼 리 (Christopher Lee), 앤디 서키스 (Andy

호빗 간달프 드립만화

호빗 간달프 드립만화

호빗 개봉하고 일이주 뒤에 상암CGV HFR 아이맥스 3D로 보고왔습니다. 10시표를 끊었는데..예상대로 루미는 영화시작하자마자 쿨~ㅎㅎㅎ 48프레임 좋터군요..무슨 영화가 HD드라마화면같아..끊기는것도 없고 흑흑 감동 그리고 무슨 드워프들이!드워프 주제에! 다 훈남이야! 핡 초딩때 호빗과 마술반지 책을 읽었는데 그땐 뭐이런 재미없는 책이 다있나 하고 꾸역꾸역 읽어치웠던 기억이 있는데 (활자중독 초딩 ㅋㅋ) 영화는 넘흐 재미있었어요^^ 영화보면서 또 뭔가가 생각나서 까먹기전에 그렸습니당~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8일

호빗의 길고 긴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있을런지 하는 고민부터, 이 영화는 내게 영화 보기도 전에 안겨 주었다. 거참 신기하게도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이 영화 나름 3시간 가량을 잘 버티게는 해주었다. 사실 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데는 ... 호빗이란 스토리보다.. 골룸이란 캐릭터가 더 맘에들어서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워낙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애정이 있는 것이 아니였을까 한다. 뭐 어찌되었던간에 .. 올 아니 이젠 2012년이군.. 2012년 마지막에 있는 감독의 재미를 빼놓지 않기위해서 영화를 보았다. 3D HRF 인가 하는 기술로 보았는데.. 4D로 보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D를 지난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았는데.. 나름 등에 물뿌리는 것 같아서 묘 했지만 .

<호빗: 뜻밖의 여정(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2012)> - 또다른 여정의 시작

<호빗: 뜻밖의 여정(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2012)> - 또다른 여정의 시작

이번에도 3부작이다. 반지원정대가 길을 나선지 10년이 지난 올해, 그 프리퀄 격인 이 모습을 드러냈다. 에서의 절대반지를 차지하기 위한, 그리고 이에 맞서는 원정대의 모험이 그들 세계의 존폐를 좌우하는 일이었다면, 그 이전의 (나름) 평화로운 세계에서 무슨 모험을 3부작씩이나 하는지는 두고 봐야겠으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가 꽤 성공적으로 스크린으로 옮겨진 듯하다. 은 반지원정대의 일원인 프로도의 삼촌 빌보가 간달프의 제안으로 난쟁이족들과 함께 그들의 옛 왕국을 되찾는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과 마찬가지로 시리즈의 첫 번째인 이번 영화는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