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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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상 드라마들, 야왕과 아이리스2 등 기대

2013년 신상 드라마들, 야왕과 아이리스2 등 기대

ML江湖..|2013년 1월 14일

2013년 새해를 여는 드라마들 스케일이 어느 해보다 돋보이는 작품들로 대거 포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액션 스릴러, 코믹과 정통 멜로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내용은 물론, 배우들의 라입업도 소위 후덜덜해 확 구미가 당기는 드라마가 한 둘이 아니다. 더군다나 대거 1,2월에 집중돼 있어 보란듯이 지상파 3사가 출격을 준비중인 가운데.. '월화수목' 밤 10시대를 장식하는 드라마들 라인업과 방송 스케줄 등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물론, 개인적으로 챙겨볼 드라마로, 확 눈에 띄는 건 SBS 과 KBS2의 다. 보다 자세한 드라마들 소개는 아래 기사로 대신하면서.. 강호는 그냥 느낌 정도만 정리.. ㅎ 해당 기사 : 지난 주에 막내린

통영.10.10.6

통영.10.10.6

추석 연휴에 이어서 연차휴가를 냈다. 휴가 내내 애들 학교 보내고 마중가고 하길 반복하다, 휴가가 저물어갈 즈음 나만의 여행 허가를 득했다. 허가를 득하기 무섭게 짐을 싸 고속터미널로 갔다. 당시 대한민국 국방부는 입대한 조인성을 활용해 정말로 다양한 분야의 홍보를 담당하게 했다. 아주 싼 값에. 그때도 그렇고 그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터미널은 터미널만의 분위기가 있다. 시대가 바뀌고 시설이 바뀌고 서비스가 바뀌어도 그 분위기는 바뀌지 않나 보다. 설레임과 해방감과 두려움과 이질감이 항상 동일한 농도를 유지한다. 그냥 그렇게 통영행 버스에 올랐다. 12시 언저리에 출발하는 버스는 4~5시경 통영에 도착한다. 너댓시간을 정신없이 자다 일어난 여행객은 여기가 어딘지는 고사하고 방향감마저 상실하

탈쥐효과의 진정한 힘.txt

The Ninth Star|2012년 11월 6일

한줄요약: 야구선수 조인성이 8살 연하 신부와 다음달 결혼예정 이것이 진정한 탈쥐효과인가!

LG, 조인성 등 FA 3인 남았다면 4강 갔을까?

LG, 조인성 등 FA 3인 남았다면 4강 갔을까?

지난 스토브 리그에서 LG에서는 4명의 선수가 FA를 선언했습니다. 그중에서 LG에 잔류한 것은 좌완 불펜 요원 이상열 뿐이며 송신영, 이택근, 조인성이 각각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났습니다. 2012 시즌이 종반이 접어들고 LG의 4강 탈락이 확정적인 가운데 3명의 이적 선수들이 떠나지 않고 남았다면 과연 LG의 성적은 달라졌을지 따져보는 것도 유의미할 것입니다. 작년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었던 7월 31일 2:2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으로부터 영입된 송신영은 LG에서 후반기 마무리 투수로 뛰었지만 결정적인 블론 세이브를 범하는 등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송신영은 시즌 종료 후 한화로 이적했는데 올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57에 그치고 있습니다. 개막 이전 박정진, 바티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