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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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드라마

보는 드라마

NfmT|2013년 2월 16일

- 사랑 따윈 필요없어, 여름 :: 전에 사필 얘기를 했던 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굿,바이'를 보고 료코 간증을 한 적이 있구나. 재탕하자면, 2002년 가을 '비밀'을 보고 료쿄를 알고 관심을 둬 2003년에 그때의 가장 최신작이었던 사필을 봤는데 그게 처음으로 완결까지 본, 일드 입문작. 그때는 지금처럼 다운받아 보는 것들도 아니고 누가 카페에 쪼개서 올려줘야 봐서 보다 끊긴 것들이 꽤 되는데 최신작이라 유일하게 끝까지 올라왔었나 보다. 그땐 엇 비밀과는 다른 모습인데요? 비밀은 예전 작품이라.. 했었는데 그젠가 료쿄 리즈시절 사필 어쩌구 글을 봐서 강산이 변하니까 뭉탱이로 그때도 리즈로 속해지는구나 싶어서 살짝 웃음. 료코의 리즈 오브 리즈는 섬머선셋 뮤비 그 중 도입에서 손키스 날리는 장면이라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의 명장면 #1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의 명장면 #1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2월 15일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제3화의 오프닝.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3화의 오프닝. 이번 주에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연을 맡은 조인성과 송혜교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주목을 끌 요인은 충분하다 하겠으나 이 드라마의 원작이 국내의 일본드라마 마니아들에게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명작 일드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이라는 점 또한 인기의 원동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여하튼 "그 겨울"을 시청하게 된 것을 계기로 오랜만에 "사랑 따윈"을 다시 감상하고 있다. 원작과 리메이크작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서 비교해가며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인 것 같다. 원작과 리메이크작 모두 전철역 장면이 등장

그 겨울 조인성, 영화 '비열한 거리' 오마주 했나

그 겨울 조인성, 영화 '비열한 거리' 오마주 했나

ML江湖..|2013년 2월 15일

나름 문학적인 냄새가 짙어 보이는 제목 로 이번 주에 새롭게 론칭된 SBS 수목드라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조인성과 송혜교 조합만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더니, 첫방때부터 연속 2회 방영이라는 강수까지 두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물론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남자라면 송혜교를, 여자라면 조인성 위주로 두 비주얼적 배우에게 쏠리게 마련. 위처럼 메인 포스터 또한 상당한 퀼리티의 멜로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게 고품격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오수와 오영, 연인스러운 두 오누이를 내세우지만, 둘은 피도 안섞인 남남이다. 총 16부작으로 심플하게 기획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에 실패한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 오수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원제 : 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 방영일시 : 2002/7/12 ~ 2002/9/13. 총 10화. TBS 각본 : 龍居由佳里(타츠이 유카리) 연출 : 堤幸彦(츠츠미 유키히코) 출연배우와 등장인물 渡部篤郞(와타베 아츠로) - 白鳥レイジ(시라토리 레이지) 役. 33세. 갓난아기인 채로 버려져 고아원에서 성장했다. 특유의 화술로 여자들을 현혹시켜 현재는 토쿄 신쥬쿠 카부키쵸에 호스트바를 4개나 운영하고 있는 최고의 호스트. 廣末凉子(히로스에 료코) - 鷹園亞子(타카조노 아코) 役. 21세. 대부호의 딸로 10억 엔의 유산을 상속받았다. 어렸을 때 실명한 이후 마음에 벽을 쌓고 살아왔다. 藤原龍也(후지와라 타츠야) - 芥川奈留(아쿠타가와 나루) 役. 25세. 카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