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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https://img.zoomtrend.com/2018/10/19/c0014543_5bc92c84106fe.jpg)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게으름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리뷰를 쓰기 머뭇거리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도 애매하고(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 그렇다고 시간을 지나서 쓰기도 좀....그런 영화가 케빈에 대하여인데 그 감독인 린 램지가 오랜만에 차기작인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찍었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완전하다기엔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스타일리쉬한 아저씨같은 영화로 아주 좋았습니다. 폭력적인 면이 좀 있긴 하지만 직접 묘사가 적고 수위가 높지는 않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강추하는 작품이네요. 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조합이 좋은 관에서 보시기를~ 장르적으로 충실하기도 하지만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남성을 절절히 보여줘 정말 마음에 들었고 마지막에서도


건프라, 안경과 비만도 주인공하고 싶다!
그외 사라 양의 정체에 대하여 거대한 떡밥이 예상됩니다. 1주 쉬고 돌아온 건담 빌드 다이버즈 17화의 제목은 '공동전선'. 유지연합 때와 같은 대형 연합 이벤트는 아니고, 빌드다이버즈의 유키와 백귀 팀의 도지가 어쩌다보니 협력하여 특수배틀 '미러 미션'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었지만 각자가 소속된 팀의 중심격 존재인 리쿠와 오우거를 부러워하며 고민하는 공통점이 있기에 점차 사이가 가까워져서 나중에는 훌륭한 연계를 보여주는데요. 그러고보면 참 리쿠는 현실에서 축구 잘하는 리얼충에 첫기체도 건담계로 검격이 주무기이며 시작부터 신비한 미소녀와 썸을 타는 주인공 포스가 팍팍 나오는데 비하여 우리의 유키는 애초에 건덕에다 짐으로 시작해 원거리 포격 전문이

동물보물섬(どうぶつ宝島.1971)
1883년에 영국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집필한 해양 모험 소설 ‘보물섬’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이케다 히로시 감독이 만든 해양 모험 애니메이션. 토에이 창립 20주년 기념작이다. 내용은 안경 낀 쥐인 그란과 갓난아기인 남동생 버블을 데리고 부모님이 부재중인 벤보 여관의 카운터를 맡고 있던 짐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투숙객이 누군가에게 추격을 당해 짐에게 작은 상자를 맡겼는데, 그 상자 안에 든 게 플린트 선장의 보물섬 지도라서 모험심에 불타오르는 짐이 손수 제작한 파이오니아 호를 타고 그랑, 버블과 함께 바다로 떠났다가 실버 선장이 이끄는 해적선 포크소테호(한국명: 돼지고기찜호)에 붙잡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보물섬을 원작으로 삼고 있지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