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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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③] 단언컨대 "부산"은 가장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삶, 바다, 문화가 다 있는 초특급 여행지 수많은 여행을 다니다보니, 으레 "어디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제일 어렵다. 도시별로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이 있는데 어떻게 한 곳만 꼽을 수가 있을까.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나는 "부산을 제일 좋아해요"라고 말한다. 어쩌면 식상한 대답. 인구도 많은 도시고 누군가에겐 너무나 뻔한 곳. 하지만 몇 번을 다시 가도 나는 부산이 너무 좋다.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도시의 슬로건처럼, 부산은 다이내믹한 매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부산 하면 생각나는 해운대, 광안리는 물론 골목골목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남포동, 최근 젊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감천동 문화마을, 세계 최대의 백화점 센텀시티 등 가볼 데가 너무나 많다. 마침 제18

my 4th BIFF_Here I Come!

my 4th BIFF_Here I Come!

l'enfant née en hiver|2013년 10월 3일

1st 2008년 13회. 센텀 롯데백화점 밖에서 신문지 깔고 노숙하였음. 표 구하려고;;13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적이었던 영화는 공효진, 신민아 주연의 로드무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마지막 반전에 정말 펑펑 울었던 기억이. 아 그리고 우에노주리 봤음. 2nd 2009년 14회.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기무라타쿠야, 죠쉬하트넷 내한! 물론 영화 GV 예매를 못하여 이번에도 밤샘 줄서기를 할까 하다가 작년의 악몽을 떠올리며 그냥 호텔로 돌아가자 했는데,당시 파라다이스에 머물고 있어서 동백섬 쪽에서 걸어가고 있는데 해운대 BIFF 야외토크 무대 앞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있는거다.우리는 뭐지? 하고 가서 물어봤더니 내일 여기서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야외토크가 있다네?바로 자리잡고 같이 갔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 성공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 성공

Cool Bomb|2013년 9월 24일

개막식 예매한다는 사실을 오늘 오후 3시반경에 알고 뒤늦게 준비해봤는데, 얼떨결에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다'구역에 가운데 라인으로.... 역시 사람이 욕심을 비워야하나 봅니다. 그럼 이제 개막작인 '바라: 축복'이 어떤 영환지 공부도 좀 해야겠네요 허허..

마에다 아츠코의 '먹고 자는' 니트 딸이 영화화! '고역열차' 야마시타 감독과 다시 태그

마에다 아츠코의 '먹고 자는' 니트 딸이 영화화! '고역열차' 야마시타 감독과 다시 태그

4ever-ing|2013년 8월 21일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가 '고역 열차'(2012년)에 이어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팀을 이루어, 영화 '모라토리엄 타마코'(11월 23일 공개)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또한 이 작품은 부산 국제 영화제의 'A Window on Asian Cinema' 부문에 출품되는 일도 결정됐다. 동 작품은, 마에다가 주연으로 참여한 영상 작품 프로젝트 'MUSIC ON! TV의 스테이션 ID 시즌 인사' 시리즈에서 태어난 영화. 마에다가 맡은 타마코의 일상을 계절감 넘치는 원 시츄에이션에서 그린 스테이션 ID는 작년 말 가을 편부터 시작하여 겨울 편과 봄 편을 거쳐 이달 방송된 여름 편으로 완결을 맞이했다. 영화화에 있어서 메가폰을 잡는 것은 '고역열차' 외에도 스테이션 ID도 다룬 야마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