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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 posts![[여행]201504일본_1일차_우에노허경영씨](https://img.zoomtrend.com/2015/06/10/f0095331_55779bc5e6413.jpg)
[여행]201504일본_1일차_우에노허경영씨
일이 있어 갔던 일본이지만 뭐..여행은 여행이라며-ㅅ-아이폰 사진 정리겸 아침 7시의 인천공항_ 일본은 이렇게까지는 춥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캐리어에는 간단한 가디건 뿐이었만결국 사흘내내 서울에서 입고간 녹색 누빔야샹을 끼고 살았.....ㅡ_ㅜ 비행기는 창가자리죠 그럼요 기내식따위는 없는 저가항공을 타고 오후 2시까지 쫄쫄 굶고야수의 눈이 되어 시나가와 식품관을 털어 사온 도시락_ 아웅 꿀맛이여맛은 생각그대로의 맛입니다_달달짭짤_ 우에노 허경영씨_ 공구사러 공구점가는길에 빵터짐 ㅋㅋㅋ 허경영씨 거기서 뭐하시는거죠아 저얼굴은 옷 다 저렇게 입나봐 ㅋㅋㅋㅋㅋ 인스타에서 눈여겨보고 있다 짬이나서 들린 오모테산도 커피좌석은 없습니다. 일본식 옛 가옥에 바뿐이고 앞에 정원에서 간단하게 마시는
![[W.o.WS] 워쉽에서의 항공모함 운용](https://img.zoomtrend.com/2015/06/08/a0056931_55752c0617b44.jpg)
[W.o.WS] 워쉽에서의 항공모함 운용
현재 워쉽에서 운용할 수 있는 항공모함 트리는 미국과 일본 두 가지입니다 뭐 더 우겨넣으면 다른 나라의 항공모함을 구경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제대로 된 항공모함 계통을 굴린 나라가 미국과 일본 정도니 -ㅅ-;; 역사적으로는 태평양전쟁 초기에 항공모함 세력은 일본이 우세였지만 전쟁 중반 이후부터는 미국에게 따라잡힌 뒤로 그 격차를 뒤집을 수 없었죠- 산업력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게임 안에서 그 사실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간 일본 항모를 탈 사람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밸런스'라는 이름으로 이상하게 칼질당하고 짜맞춰진 것이 현재 워쉽의 항공모함들입니다 아직도 그 균형이 잘 잡힌게 아니어서 갈 길이 멉니다만... 아무튼 현재의 상황에서 미국과

오키나와 여행 #4 슈리성, 왕족의 휴게실에서 다과를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날 이야기. 첫째날 포스팅 (링크) 둘째날 포스팅 (링크) 셋째날 포스팅. (링크) 셋째날까지 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내내 날씨는 흐리거나 비였고 유일한 예외는 스노클링을 할 때뿐. 어쩜 그렇게 타이밍이 기가 막힐 수 있는지 누군가를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을 정도였죠. 그런데 돌아가야 하는 마지막날...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걷는 순간 눈이 아플 정도로 강렬하고 뜨거운 햇살이 반겨주더군요.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맑아지다니! 날이 맑으니까 항만시설이 있는 호텔 앞바다가 에메랄드빛으로 보인다는 사실에 경악. 전날까지에 비해서는 좀 느긋하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조식은 챙겨먹었습니다. 날이 맑으니 호텔 전용 해변 쪽도 팸플릿에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https://img.zoomtrend.com/2015/06/04/c0030640_556fcbd83a6d5.jpg)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
일본을 온 가장 큰 목적, 바로 이 두 전시를 보기 위해서 왔다. 마그리트! 마그리트!!! 우아아아앙 ㅜㅜㅜㅜㅜㅜ 국립신미술관은 참 특이한 곳이다.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작품이 없고, 매번 전시로만 꾸려지는데 이 장소는 전시와 공모전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라서 더 그런 듯. 이번에는 블록버스터 전시 2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루브르 전시와 마그리트. 분카무라 전시가 좋기는 했지만 아쉬웠었는데.... 마그리트ㅡㅡㅡㅡ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어엉 나가지를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나가기 싫어! 나가기 싫어!!! 허우적후어적. 얼마나 좋았냐면 어디가서 도록을 잘 안사는 내가 도록 한권을 망설임 없이 사서 하루 종일 들고 다녔을 정도였다.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