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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근황(?), 등신대(?) 타카오~~~

[칸코레] 근황(?), 등신대(?) 타카오~~~

안녕하세요? 이번 달은 드디어 훈장을 얻을 수 있는 해역이 하나 더 늘었네요. 5-5를 못 하더라도 한 달에 설계도 하나는 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죠.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 그런가요? 열심히 열심히 5-5에 도전 중이랍니다. 그러면, 간단한(?) 근황을 풀어볼까요? 그러고보니, 배경이 낮(?)시간대인 것은 매우 드물군요. 매일 밤이었는데... 4 -5 해역 완료 총 8번 진행했어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마지막 보스 격침에서 약간 지연(중파 2로 보스전 임하니 화력이 약간 달리더군요.) 됐지만, 솔직히 그리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함대를 충실하게 키워오신 분들은 어렵지 않게 돌파 가능하신 수준으로 보여 월 설계도 하나 확보가 매우 기쁘네요. ... 그런데,설계도 필요한

[W.o.WS] 쇼가쿠 건조 성공

[W.o.WS] 쇼가쿠 건조 성공

일본 항공모함 8티어 쇼가쿠를 개발하였습니다 요즘 이벤트라고 경험치 3배를 주는게 쏠쏠하네요- ...물론 이겨야 쏠쏠하지 지면 쥐뿔개뿔 암것도 없...(...) 7티어의 히류가 밸런스 잡힌 항공편제로 전투기 활용이 나쁘지 않았던 항공모함이라면 이 쇼가쿠는 가장 좋은 선택이 공격기 올인 전략입니다 쇼가쿠의 전투기는 그야말로 장식 수준인지라 =_=;; 동티어, 상위티어 공격기들을 커트할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냥 공격기로 상대 항공모함을 초장에 박살내버리는 것이 필수- 처음부터 던져야 살아남는 항모이기 때문에 의외로 적극적인 항공기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근데 다이호에 가서는 또 전투기 성능이 나쁘지 않아서 밸런스 편제가 도리어 나을 수도... 실제로 렉싱턴으로

4박 5일 동안 오사카에 갔다오겠습니다.

4박 5일 동안 오사카에 갔다오겠습니다.

꽃무늬 카메라 케이스에 신경 쓰면 지는거죠. 아직도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오키나와에 갔다왔으며, 올해 역시 같은 루트를 통해서 오사카에 4박 5일 여행을 갑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오전까지 업무를 마치고 오후에 반차를 낸 다음에 서둘러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서 밤에나 오사카에 도착하고 마지막 날도 오전에 귀국하는 일정이지만, 오키나와 갔을때는 2박 3일 일정에 마지막 날은 오전에 귀국이라서 2배 이상 이득을 본 느낌이 드네요. 작년 오키나와에 갔을때는 이래저래 판단을 잘못해서 기대만큼 많이 보지 못했기에 만족감 못지않게 아쉬움도 컸지만, 이번에는 일정도 늘어났고 그만큼 여유도 있으니까 작년을 반성삼아 열심히 여행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무튼 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니까 전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에 몸을 싣고, 큐슈 철덕여행[15]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에 몸을 싣고, 큐슈 철덕여행[15]

히토요시역으로 돌아와서 관광열차 이사부로*신페이를 타고 남쪽으로 이동 이사부로*신페이는 1909년 당시 철도원 총무였던 고토 신페이의 이름을 따 잔들어진 열차입니다. 당시 이 지역의 철로 개통에 큰 공을 세웠기 떄문에 그의 이름을 따서 열차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오코바역, 일본에서 유일하게 스위치백과 루프선이 동시에 있는 역입니다. 스위치백이랑 루프선이 뭐냐 하면요...:) 우리의 척척박사 다이스케씨가 설명하겠습니다. 요는 높은 산악지대를 효과적으로 이동하기 위해 만들어진 선로 언덕을 넘어 칙칙폭폭, 어느새 이렇게 높이 올라와 있네요. 야타케역, 역 근처의 창고에 예전에 사용하던 증기기관차가 보관돼 있습니다. 그리고 야타케역을 출발해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