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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08.06-10 _Tokyo

[여행]2014.08.06-10 _Tokyo

Laboratory Y|2015년 6월 2일

사진보다보니..떠오른 작년 여행의 추억 ㅋㅋㅋㅋ "우리 부모님 집 비어 있으니까 여름엔 언제든지 와도 좋아." 라는 아주 고마운 말에 답삭 일본행 뱅기를 끊어버렸어요. ㅋㅋㅋ 이번엔 2013년처럼 미친 짓은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칼퇴를 했지만 (새벽한시가지 술 쳐마시고 8시 뱅기주제에 아침 5시에 일어나 거지꼴로 비행기탔....)...일찌감치는 개불- 이번엔 주문이 들어왔지 뭔가요. 진주 팔지 3개 만들어주세요. 롸잇놔우.뭐 결국엔 12시까지 빌빌거리며 팔찌 만들어 포장해놓고 짐 싸고. 또 그 와중에 여행기분 내겠답시고 손이랑 발에 네일까지 쳐발쳐발하고 새벽 2시에 잠들었지만 뭐 그래도 술은 안먹어서인지 제시간에 눈은 떠 지더라..만..만...만.....하면 뭐합니까. 이번엔 비행기가 지연됐뎈ㅋㅋㅋ

일본여행 (5.2~4) 3일차 마지막

일본여행 (5.2~4) 3일차 마지막

Anonymous|2015년 6월 1일

슬슬 체력부족이랄까 으아아아아아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랄까 쿠어쿠어에 휘말려 찍었는데 사진이 사라져있더군요. 으음.. 어째서지.. 여튼 마지막날 여행기 시작합니다. 여전히 무진장 좋은날씨. 여행 끝나고보니 등 뒤에 염전생겼습니다. 목적지인 동경역으로! 는 지하철 진짜 죄 길데요. 1호선 자주타서 긴건 흠흠흠. 싶었는데 그래도 진짜 깁니다. 구경하다가 본 호텔. 왠지 비쌀거같...은데 생각보단 싸다는 주위의 증언이. 여튼 일왕궁으로. 이쪽은 관광객이 별로 없더군요. 날씨 좋고. 빌딩이랑 진짜 대조되네요. 원래라면 경시청이나 그쪽으로 가서 구경을 더 했으려 했지만 시간부족+어제 갔다가 팅당한게 부들부들해서 사러 가기로 결심

[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

[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

안녕하세요? 5월도 지나가고, 이제 6월이네요. 6월 1일은 월요일이자, 월초... 즉, 월간 /주간 임무가 한번에!!!(그리고 훈장을 다시 몇 개 겟! 하겠지...) 무라사메 한정 이미지 너무 귀엽네요. 도장이라거나 경직된 포즈라거나, 자가 트레이싱이라던가... 일러스트레이터 본인의 이미지 관리 실패라던가... 여러모로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분 일러스트들이 마음에 들어서... 취향에 맞다랄까요? 드물게 1차 개장에서 이미지가 바뀌는 아이임에도 개장 후 이미지의 표정이 어두워 아쉬웠는데, 다시 밝아져보여서 좋아요. 라지만, 기간 한정이지... 쇼호도 붕대하나 달랑보다 이번 일러스트가 좋아보이던데, 2차 개장 때를 기대해야 하려나? 아 카츠키 2차 개장

일본여행 (5.2~4) 2일차

일본여행 (5.2~4) 2일차

Anonymous|2015년 5월 31일

새벽에 시장가야지 하며 흐어어어어하며 기상했는데. 아. 안열지 하는 깨달음을 얻고 미약한 숙취에 기절하고 그냥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날씨 그래도 구름좀 보여서 우산챙겨갔는데 이게 삽질일줄은.... 여튼 장내시장 시마이라 안여는거 확인하고 그냥느긋하게 장외라도 봐야지 하고 갔습니다. 역에서 내린뒤 바로 보이던 건물인데, 전 뭐 관공선가 했더니만 절... ㅡㅡ;;;; 장외시장! 장내 가고싶었는데. ㅠㅠGW따위. ㅠㅠㅠ 멘타이코라던가 계란말이라던가 굴이라던가 이거저거 보고 간식으로 먹은뒤 간식을 먹었으면 밥을 먹어야죠!는 역시 초밥에는 사케....가 아니라 오더 실수.낮술을 하기엔 제 간이 버티질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