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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31.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 . . . . .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두 개의 터미널로만 운영하던 나리타 국제공항에 LCC(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제3터미널'이 개업한 것은 2015년 4월 8일. 아직 개장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새 건물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도쿄를 올 때 계속 하네다 국제공항만 이용해서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처음 접해보는 나리타 국제공항을 공교롭게도 1,2터미널이 아닌 새로 만든 3터미널부터 이용하게 되었다. 제 3터미널은 현재 바닐라에어, 제트스타, 스프링재팬, 그리고 제주항공의 4개 항공사가 이용하고 있다.저가항공 전용 터미널로 이 곳을 이용하는 네 군데의 항공사는 전부 저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의 아침식사[17]](https://img.zoomtrend.com/2016/01/31/a0016483_56adc5508ae78.jpg)
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의 아침식사[17]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아침의 시작은 아사토와 함께 'ㅅ')-3 푸짐한 한상차림,아침식사는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일단 밥 톳과 콩, 버섯조림 무와 당근나물 오이와 갓절임 우무묵?에 초간장을 뿌린 것 야채샐러드 고등어구이와 어묵 김 유부와 미

최근 일본 내수 게임 두 타이틀의 글로벌 화를 보며..
2014년 이후 PS4, PS Vita 시장은 급속하게 한글화 전개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장르의 무덤이었던 어드벤처 게임은슈타인즈 게이트(우익!! 우익!!! 읍읍!!) 이후 급속도로 한글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만 타이페이 게임쇼에서 중문화 발표가 이어지고 있고, 과거 한글화를 했지만 큰 재미를 못봤던 SD 건담 신작,OG 신작의 한글화 소식(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오피셜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까지. 대충 보면 루리웹 정게에도 비슷한 추측을 하고 있고 관련 정보 글을 하나 발췌합니다. (일본 게임 시장 26년만에 최저치 기록) 과거 PS2, Wii의 성공적인 상황과는 반대로 스마트폰과 모바일 시장의 급증, 콘솔시장의 판매량은 나쁘진 않지만.점점 타이틀의 내수 판매량은 과거에 비해

2016.1.2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6) 처음으로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36) 처음으로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 . . . . . 도에이(도영) 지하철 오에도선 '나카이(中井)' 역.이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여기서 생전 처음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까지 이동하는 일이다. 일본 도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 특이하게도 지난 두 번의 도쿄행은 나리타가 아닌전부 하네다 국제공항(羽田国際空港)을 이용했고, 나리타 공항을 이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도쿄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은 하네다와 달리 시내에서 꽤 떨어진 치바 현에 위치한 나리타 공항은가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요금도 더 나오거니와 또 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어가장 효율적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 머리를 잘 써야 했다. 특히 여긴 도쿄 서쪽이라 공항 접근성이 더 좋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