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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2016.1.7.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월 7일

(30) 성지순례! 이니셜 D의 무대, 아키나(秋名)와 아카기(赤城)의 실제도로를 직접 달려보다!!! . . . . . . 자동차로 달린 지 약 세 시간 정도... 마침내 사이타마를 넘어 군마현(群馬県)에 입성하는 데 성공.길거리를 달리는 자동차의 번호판에 죄다 '군마' 란 이름이 붙은 걸 보니 내가 군마에 왔다는 것이 실감났다.우리에게는 '미개의 땅 군마' 라는 이름의 좀 안 좋은 의미의 컬트 개그로도 유명해진 지역이기도 한데,실제 그것이 알려지기 전, 군마현은 '어떤 작품' 때문에 드라이버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번 편에서 다룰 내용은, 내가 이 일본여행을 하게 된 가장 큰 목적에 대한 이야기.앞서 여기저기 다닌 것도 여행의 목적이었지만, 이번 여행을 하게 된 본 목적은 여기서 펼

[15년 7월 큐슈]아리타야키 도자기로 즐기는 식사와 커피, 갤러리 아리타(ギャラリー有田)[13]

[15년 7월 큐슈]아리타야키 도자기로 즐기는 식사와 커피, 갤러리 아리타(ギャラリー有田)[13]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점심식사를 하러 찾아간 갤러리 아리타(ギャラリー有田)라는 갤러리 겸 카페 겸 레스토랑 아리타에서는 제일 유명한 레스토랑인 듯 합니다. 아리타역 관광안내소 분도 점심식사 할곳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 여기를 이야기하더라고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아리타역에서 걸어서 6~7분 정도 걸립니다.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사실 5일차라고 적기에도 좀 민망한데요. 왜냐하면 아침부터 공항에 갔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아침 먹을 시간에 나가야 하니까, 부랴부랴 짐을 꾸리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공교롭게도 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산도 있고 (덕분에 발목이 아팠지만)신발도 두꺼운 녀석이라는 점인데, 그래도 짐이 있는데 비가 오는건 여러모로 걸리적거리죠.아무튼 [간사이 공항]까지 가기 위한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역시나 국제공항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더군요.밖을 보니까 비가 그쳤습니다. 그나저나 귀국해서 가족을 비롯해서 아는 분에게 나눠줄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 면세점에 갔는데, 이른 시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바람에 하마터면 늦을뻔했네요. 이런 - 밥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기내식이더군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사실상 작년 6월 오사카 여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날 오전이 귀국이라서요.아무튼 [가이유칸]도 잘 보고 가니, 다음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공교롭게도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덴덴타운과 다소 거리가 있어서 둘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덴덴타운으로 가기로 했죠. 사실 만다라케 갔다가 덴덴타운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았습니다.덴덴타운(정확히 말해서 '오타로드'쪽) 내의 자전거 주차장이 눈에 띄네요.골목에도 덴덴타운 특유(?)의 오오라가 느껴지는 간판입니다.그나저나 이곳은 우리나라의 한복 골목 비슷한 분위기네요.작년 2분기 AT - X 방영작들이 박힌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연히여기에서 좀 질렀는데, 문제는 가장 몸값이 비싼 녀석을 체크카드로 구입했다가 다른 곳에서 같은 제품이 가격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