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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7월 큐슈]미인의 온천이 있는 곳, 우레시노에 가다[14]

[15년 7월 큐슈]미인의 온천이 있는 곳, 우레시노에 가다[14]

아리타 관광을 마친 후에는 우레시노로 출발, 미인의 온천으로 유명한 곳으로 최근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온천지입니다. 아리타역에서 특급열차를 타고 타케오온천역에 내린뒤 (15분 정도 소요) 타케오 온천역 앞에서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 달리면 우레시노에 도착 타케오 온천역에서 출발하는 버스시간표(누르면 커집니다) 일일 운행편수가 적기 때문에 버스시간을 미리 알아두고 가는게 좋습니다. 우레시노에 도착한뒤 여관에 짐을 던져놓고 느긋하게 동네산책 동네가 작아서 한시간 정도면 마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상점가를 둘러보다가 들어간 토라노코라는 양조장, 우레시노 유일의 양조장으로 20세기 초반부터 술을 만들어왔다고 하네요. 양조장 이름이

[DOS] 부시도(Bushido: The Way of The Warrior.1983)

[DOS] 부시도(Bushido: The Way of The Warrior.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월 12일

1983년에 Ebenel Enterprises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파이팅 게임. 부시도는 ‘무사도(武士道)’의 영문 표기로 부제는 ‘전사의 길’이다. 내용은 맨손으로 싸우는 무술가를 조종해 일본도, 표창을 사용하는 닌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워낙 오래된 게임이라 사실 공식적인 스토리가 따로 없고 그냥 무술가가 닌자를 쳐 잡는 내용으로 압축할 수 있고 실제로 게임 플레이 자체도 그만큼 단순하다. 건물 밖, 건물 안, 다락방. 이 3개 지역을 들어갔다가 돌아서 나오는 5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안쪽 방은 한 번만 들어가면 된다) 스토리가 없는 만큼 엔딩도 따로 없다. 5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엔드 표시 하나 없이 1 스테이지로 리셋되는 무한 루

남자의 자존심?을 건 파워슈팅게임 재도전

남자의 자존심?을 건 파워슈팅게임 재도전

쳇 어젯밤에 장어요리를 먹고 오는건데. ※주의: 개인의 비위나 기호에 따라 약간 더리한 이야기입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해드렸던 아키하바라 세가클럽에서 촬영 허락해주신 여직원님 직찍샷. 럽라 극장판의 에리치카 회장님 뉴욕 공연복장이 매우 잘 어울리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주저리에서 중요한 것은 이 점이 아니라…. 바로 이것. 아키하바라의 네다섯군데나 되는 세가클럽 중에서도 단 한지점의 남자화장실에서 설치된 시설이 바로 이 파워슈팅게임입니다! 만화가 양영순 씨의 만화 '누들누드'에서도 에피소드 하나로 소개된 적이 있는 소변의 위력을 검증하는 게임으로 요금은 당연히 무료. 꼼수도 전혀 없이 남자 각각의 정확성과 수량, 파워 세가지로 결과가 갈리는 정진정명 싸나이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