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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기 일본 군것질 리뷰]시모노세키 명물,복어 치쿠와

[부정기 일본 군것질 리뷰]시모노세키 명물,복어 치쿠와

지난번 기타큐슈에 다녀오면서 사먹어본 복어 치쿠와입니다. 시모노세키~기타큐슈 지역이 복어로 유명한 곳이죠. 당연히 회나 지리는 비싸고...그...그저 어묵으로라도 복어를 먹어보고 싶었습니다...on_복어함량 낮겠지만 오픈케이스, 크기가 참 아담하죠?성인 남성의 엄지손가락 굵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당연하지만)평범하게 맛있는 어묵맛, 복어맛은 거의나지 않습니다. 뭐 100엔짜리 어묵에 복어 함량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복어가 맛이 진한 생선도 아니고 말이죠(...) 특이한 점이라면 다른 어묵에 비해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있다는 것 정도? 한입에 먹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라 술안주용으로 좋은 어묵, 맥주한캔 사서 마시면 딱 좋습니다 :)

일본 도쿄 여행 <12.08.22~12.08.29> Day 1. 나리타, 신주쿠, 우동,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일본 도쿄 여행 <12.08.22~12.08.29> Day 1. 나리타, 신주쿠, 우동,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PECULIAR RAMI|2012년 12월 21일

당시에는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지치고 힘들었지만 지금 같은 날씨엔 그 더위마저도 그리워지는 요즘. 일본 여행기 사진을 뒤적뒤적 거리다 정리라도 해볼까 싶어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을 붙잡고 기록삼아 올려보아요. 아래부터 쓰여질 이 여행기는 도쿄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정보를 주고자 하는 블로거의 마음과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저만의 공간에 기록을 남기고가 하는 마음이 분열을 일으키며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니 행여 보시다가 글이 두서없고 오락가락하더라도 "이 골룸같은 X.."이라고 속으로 욕 한번 하시고 이해해주세요^^ 나름 의식의 흐름 기법이에요.............. 사실 당시 이사 계획도 있었고 여기저기로 짧은 여행 계획이 있던 시기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 (FUKUOKA TOURIST CITY PASS)를 이용해 뽕을 뽑아 보자(...) [11]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 (FUKUOKA TOURIST CITY PASS)를 이용해 뽕을 뽑아 보자(...) [11]

오늘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후쿠오카여행편은 9월부터 판매가 시작된 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입니다. 지하철과 버스,JR을 하루동안 마음껏 쓸 수 있는 패스로 내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광객들의 반응을 보고 상시 판매할지 때려치울지(...)를 결정하려는 듯,후쿠오카 시내에서 사용가능한 800엔 패스와 후쿠오카시내+다자이후행 니시테츠를 이용할 수 있는 1,300엔 패스 두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구매처는 후쿠오카공항국제선&국제선의 버스터미널, 하카타항 국제터미널,텐진광광안내소&버스센터&지하&니시테츠 하카타역 관광안내소&버스터미널,지하철매표소 저는 비행기로 갔으니 일단 비행기 기준으로,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버스터미널에서 판매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셋째 날 오후에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소속된 이대호의 홈 구장 오사카돔을 찾았습니다. 오사카 시내 곳곳의 지하철역 포스터에 등장한 오릭스의 모리와키 히로시 신임 감독. 몇 년 째 최하위권을 헤매는 오릭스를 포스터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빠른 스피드의 팀으로 바꿀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하철 돔마에치요자키 역에 내렸습니다. 고토, T 오카다 등 오릭스 선수들의 사진이 승강장에서부터 반깁니다. 하지만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의 사진은 없어 아쉬웠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오릭스의 두 마스코트가 보입니다. 오른쪽이 버팔로 불, 왼쪽이 버팔로 벨입니다. 드디어 보이는 이대호의 사진. 야구 시즌이 끝난지 오래이지만 오사카돔을 향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