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스트: 4463|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4463 posts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 시내를 걸어보자,텐진 역사탐방 투어[12]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 시내를 걸어보자,텐진 역사탐방 투어[12]

후쿠오카 시청에서 주관하는 역사탐방 투어가 있다고 해서 한번 신청해 봤습니다. (일단은 참가비가 공짜(!)라는 개 매력적이라...대신 일본어로만 진행된다는 게 함정;) 설연휴를 제외하고는 매일 운영하고 시간은 오후 두시부터 약 1시간 반 참가하려면 한시 50분 쯤에 후쿠오카 시청1층의 관광안내소로 가시면 됩니다. 호기심에 한번 가봤는데 오신 분들은 다 할머니들이더군요...on_: 의외로 도쿄나 나고야,오사카 등등 먼 곳에서 놀러온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자 할아버지[여기에 백년 전에는 이런건물이 있었는데 말이죠...] 후쿠오카의 관광명소 중의 하나인 아크로스 후쿠오카,건물 한외벽이 계단숲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바닥 청소와 모래정원

바닥 청소와 모래정원

전기위험|2012년 12월 26일

일본 주택가의 정갈함에 관한 덧글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사진 원 포스팅에서의 바닥 청소 일화를 보면서 생각난 건 바로 이 모래 정원이었다. 기억에 바닷물결을 상징한다고 했던가...모래바닥에 저 무늬를 만들려면, 쇠스랑으로 결을 만들어줘야 한다. 사진은 그 유명한 교토의 료안지지만, 은각사인가...에서 갈퀴로 모래 정원의 결을 보수(?)하시는 분을 본 기억이 있다. 이곳은 하세데라. 앞서 본 료안지나 은각사는 모래정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경고문이나 줄 내지 울타리가 쳐져 있었지만, 이곳은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는 곳이다. 저런 곳을 보면 의식적으로 돌길을 따라가며 밟지 않으려고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자판기에 가려면 밟을 수밖에 없다(...) 즉 이곳은 끊임없이 갈퀴로 결

[오사카 여행] 173m 공중정원전망대

[오사카 여행] 173m 공중정원전망대

여행 마지막 날(12월 2일) 오전에 찾은 곳은 우메다 서쪽에 자리 잡은 우메다 스카이빌딩의 173m 높이의 공중정원전망대였습니다. 지상에서 올려다 본 공중정원전망대. 2개로 갈라진 빌딩이 하나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공중정원전망대로 향하는 V자형 에스컬레이터도 보입니다. 35층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망 엘리베이터에 탑승합니다. 전망 엘리베이터에서 바라본 오사카 북쪽의 풍경. 입장료는 700엔이지만 오사카주유패스를 활용해 무료로 입장합니다. 입장하고 나면 지상에서 올려다 본 V자형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해 39층으로 올라갑니다. 사진은 에스컬레이터의 입구입니다. 에스컬레이터에 올랐습니다. 4층 높이를 한 번에 올라갑니다. '연인의 성지'라는 상단의 명패가 보입니다. 서울의 연인

[오사카 여행] 텐포잔 대관람차의 야경

[오사카 여행] 텐포잔 대관람차의 야경

여행의 마지막 밤인 셋째 날 저녁에는 카이유칸의 앞에 있는 텐포잔 대관람차에 탑승했습니다.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일몰 직후에 탑승했습니다. 대관람차에서 내려다본 카이유칸과 주변의 야경. 서편 하늘에는 아직 햇살이 남아 있습니다. 오사카 시내의 모습. 화려하면서도 동시에 포근한 느낌의 야경입니다. 관람차의 색상이 발그레합니다. 오사카항역 방향의 야경. 텐포잔 대교. 한 바퀴 돌아 카이유칸과 텐포잔 마켓 플레이스가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텐포잔 대관람차의 젼경. 형형색색으로 깜빡거립니다. 카이유칸에서 바라본 대관람차. [오사카 여행] PEACH(피치)항공은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오사카 여행] 오사카에서 먹은 음식들 [오사카 여행]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