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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postsTPA의 우승, 그리고 배틀로얄은 망할 듯.
롤드컵에서 TPA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했다. 경기를 본 입장에서, TPA는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것을 과시했고, 그에 맞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TPA의 우승은 앞으로 배틀로얄 같은 온라인 대회를 죽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참고 게시글 : 출처(pgr2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배틀로얄'에서 TPA가 보여준 모습과 지금의 TPA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기 때문이다. 이건 둘 중 하나다.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거나, 아니면 배틀로얄을 대충 했거나(혹은 대신했거나, 포지션을 바꿔서 했거나 등등). 그런데,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다고 보기에는 의심스러운 면이 한 둘이 아니다. 참고로, TPA에 대해 예측한 인터넷 기사를 살펴보도록 하자. 링크아래는 기사 내용
좋은 영화
좋은 영화는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영화인 것 같다.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각자의 이해의 폭이 다르고 쌓아왔던 감성과 경험의 틀이 다른 까닭에 좋은 영화는 개인적일 가능성이 높다, 아니 지극히 개인적일 것이다. 가령 용가리라는 영화를 아무리 비난한다고 해도, 일곱살짜리 아이에게는 인생 최고의 영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아이가 커서 용가리에 감명받아 반지의 제왕 발라버리는 영화를 만든다면 그 영화감독의 인생의 영화가 용가리라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오히려 사람들은 용가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려 들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베스트셀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나에게 의미가 아예 없다는 건 아니지만 베스트셀러에는 뭐랄까 "너도 이 책을 분명히 좋아할거야,

코코로 커넥트 사건, 성우들은 그만 놔주자.
이 건에 대해선 포스팅 할 생각이 없었는데 돌아가는 게 너무 답답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먼저 말 하기에 앞어서 요약부터 하자면 1. 야마나카는 100% 개새끼가 맞고 옷 벗고 업계에서 퇴출당해야 한다. 2. 성우들에게 잘못이 없다곤 할 수 없지만 이렇게까지 까여야 할 일은 아니다. 정도입니다. 1번에 대해서는 말 할 필요도 없고 2번은 진짜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좀 그렇네요. 주로 까이 게 테라시마 타쿠야, 카네모토 히사코, 오오가메 아스카..는 그냥 웃고있었다는 것 정도로 까이는 것 같은데.. 테라시마는 확실히 막말도 했고 실제 돗키리 영상 보면 좀 개새끼가 맞긴 한데 유스트림 영상을 볼 땐 아마 테라시마와 다이츄가 이벤트 진행을 맡았었던 것 같아 보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