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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박찬욱 복수 스리즈 그 첫번째

001. 박찬욱 복수 스리즈 그 첫번째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의 그 첫 번째 영화가 ‘복수는 나의 것’ 이라고 한다. 나 역시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로 이어지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을 보았으며 3개의 영화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고 스릴러라는 장르에 맞는 긴박한 긴장감과 박찬욱의 복수 3부작 영화가 가지고있는 필름 “날 것”의 느낌이 정말 기분좋게 다가왔다. 내가 말한 필름 “날 것”의 의미는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을 법한 느낌을 단번에 전달해 준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마치 지금 옆집에서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나는 박찬욱의 영화에서 느끼곤 했다. 그래서 박찬욱의 영화에 더욱 몰입해 볼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한다. 다시 말하자면 박찬욱의 영화에는 헐리웃 블록버스터와 같은 폭발장면이나 영상미를

아직도 내가 대만에 있다니...

Jessica Han|2014년 12월 30일

작년 9월 30일에 와서, 아직도 대만에 있다니.이글루스에 글 올리지 않은지는 벌써 만년..다시 시작해 볼까 생각중 :)아무래도 1년정도 떨어져있었으니 캐치업할게 얼마나 많을까.하지만 새해가 다가오는데 생각도 정리하고 사진도 정리하고 추억도 되새겨 보면 왠지 좋을것 같다는 생각 ^^vlog는 나름 해왔는데 blog는 정말 못하는나... 비정상인가요?ㅋㅋㅋ대만에서 비정상회담 본 일인 ㅋㅋㅋ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벅벅|2013년 8월 8일

우선 종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힌다.나의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영혼의 무게라고 하니 패트릭스웨이지 라는 배우가 생각 난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친구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죽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에 영혼이 지상에 남아 데미무어를 지키는 내용이다.그렇다. 나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홍보대사였던 것이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물론 뻥이다. 어쨌든 패트릭스웨이지는 영혼이었지만 깡통을 건드리거나 주먹을 휘두르는 등 물리적인 힘을 작용 할 수 있을 만큼 ex버전 영혼으로 진화 하게 된 것이다. 그로인해 그는 그 힘만큼 영혼에 무게가 실어지지 않았을까 싶다.다시 돌아와서 내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나는 사실 방금 전 있던 일로 인해 나의 영혼의 무게는 아주 light한 것을 알...았다.

솔까 원작 레이프보다 전작 레이프가 더 지독하지

솔까 원작 레이프보다 전작 레이프가 더 지독하지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27(木) 20:05:34.65 ID:vbyfiTMM0 원작 레이프는 다른 작품으로 보면 되지만, 공식 속편으로 레이프 당하면 어쩔 방법이 없다 하야테.... 어쩔겨....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27(木) 20:06:55.70 ID:/O4PCZEV0 FF10-2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27(木) 20:06:55.93 ID:vyTYP5JyO 디지몬 어드벤처 02는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27(木) 20:13:48.02 ID:vbyfiTMM0 >>4 나레이터가 타케루였던 건 좋았지만 14: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