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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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 폭력의 시대를 이야기 하지만 좀 더 매력적이어야 했다

26년 - 폭력의 시대를 이야기 하지만 좀 더 매력적이어야 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0일

이번주에는 의도치 낳게 영화가 세 편이 되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가 끼어서 그렇게 되어버리고 말았죠. 솔직히 제 취향상 다른 영화 두 편은 도저히 뺄 수가 없었스니다. 한 편은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영화고, 다른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라 말이죠. 이 영화는 빼려고 했으나, 한혜진의 추리닝 이미지에 홀딱 빠져서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 해서, 이 영화의 의미와는 관계 없이 이미지 하나 보자고 갔던;;;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항상 이야기 하는 바 이지만, 전 이렇게 시기를 노려서 개봉하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정치 성향이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어느 정도 던지는 맛에 관해서는 확실히 이야기 할 부분들이 좀 있기는 한 것이죠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2일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강풀 원작 영화 - 이웃사람 -을 시청해봤다. 네타 포함

강풀 원작 영화 - 이웃사람 -을 시청해봤다. 네타 포함

n - joy Game life |2012년 11월 5일

개인적으로 강풀이라는 만화가가 어떤 만화가인지 잘은 모르지만 대충 알고있고 예능프로에도 간간히 출현해서 어떤 생김새인지 알고있다. 그의 만화가 인기가 많다는것도 알고있고. 잊을때쯤이면 매체에서 한번씩 뉴스거리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아왔던 영화중에 강풀의만와 원작 영화가 몇편이나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것중에선 이끼가 유일무이했고 이번에 보았던 이웃사람이 그 두번째이다. (죽은 내 딸이 일주일 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짧지만 섬뜩한 이 하나의 문장에서부터 이 영화는 시작되고있다. 실종된 여중생 원모양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이 영화의 사건은 전개가 된다. 열흘전 임하룡샘의 가계에서 빨간 캐리어를 사건 의문의 남성.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말투와 험악한 인상.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