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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9년, 아니 이젠 원작대로 제목 26년인 그 영화.
원작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찌라시성 강해서 이걸 진짜 그렇게 만들줄은 몰랐지만. 전대갈 역할은 확실히 기대됨. 전대갈 역의 장광씨(성우 장광 본인 맞음. 영화배우도 하신다고.)는 옛날 3김시대란 드라마에서 전대갈 역 한 적 있어서. 그래서 전대갈 산업화시키러 갔다가 호성이가 역으로 팬티 지릴 정도의 명 캐스팅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분명 공식적인 캐릭터명은 '그 사람'인데 언론에서는 대놓고 장광이 영화에서 전대갈 역 맡았다고 소란. 강풀이 뭐 그 사람이 전대갈이라고 말이나 했습니까?(말 안했지만은 대놓고 얼굴까지 똑같이 그려놨지만.) 그런데 그건 처음에 강풀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서 그냥 대놓고 전대갈이라고 부르는 언론쪽이 잘못한 건 없다고 생각함. 근데 원작 내용으로 봐선 진지하게 보면 선동

이웃사람(2012)
감독 김휘 출연 김윤진, 마동석, 김성균 ,김새론 평점 4.0/5.0 ( -1.0 배우들의 도전의식 부족 혹은 캐스팅의 한계) 나는 김윤진의 팬은 아니다. 그런데 김윤진이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는 다 본듯하다. 그래서인가? 왜 굳이 이 영화를 찍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너무 기존 출연작과 유사하다. 자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다. 마동석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장면에서 마동석이 주민들을 정리하는 장면에서는 이 사람 형사인가??라는 우스게스런 생각?? 마동석은 깡패역 아니면 형사역..! 그 외는 기억이 없다. 과연 다른 어떤 류의 어떤 역이 어울릴까?? 근데 그 근육..계속 유지할 생각인가?? 그 근육으로는 형사 또는 조폭외에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가 있을듯... 김성
[이웃사람] 나름 무난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다
감독;김휘 주연;김윤진,마동석,김새론강풀의 동명의 원작 웹툰을 동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릴러 영화로써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주연의 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게 되었고 지금부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 영화의 원작은 강풀이 만든 동명의 웹툰이다..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웹툰이기에어느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을테고.. 잘못 만드면 욕 먹을수도 있었다..그리고 8월 22일 개봉한 영화 을 개봉후에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무난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졌다는 것이다. 물론 원작

감각적인 상징과 복선이 멋진 영화, '이웃사람' (2012)
이웃사람 (2012) 강풀 원작, 김휘 감독, 김윤진, 마동석, 천호진, 김성균, 김새론 주연 스포일러 포함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다. 장르가 스릴러이다보니 긴장감 넘치는 장면의 연속이긴 한데, 한국영화에서 자주 보이는 폭력적인 스릴러는 아니다보니 직접적으로 잔혹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효과적인 음악과 연출로 팽팽한 긴장감을 주면서도 굳이 잔인한 장면은 보여주질 않다보니 이런류에 약한 사람들도 보기 좋을 듯 싶다. (다만 간접적으로 상황을 보여주긴 한다.) 한국 스릴러는 대체로 쓸데없을 정도의 '폭력'에 집중한다. 얼핏하면 직접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을 보여주고 그 연출 또한 직설적이면서 피비린내 가득하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연쇄살인마가 나오긴 하지만 최소한의 범위에서 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