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포어드림

포스트: 3|아이템:레퀴엠포어드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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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포 어 드림" 출시 소식이 나왔네요.

"레퀴엠 포 어 드림" 출시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5일

최근에 계속해서 블루레이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선느 달가우면서도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이제는 살 돈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몇몇 영화들은 아예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도 트랜스포머 4편 블루레이를 사지 않았습니다. 누누히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웬지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좋은 영화 소식입니다.  레퀴엠 포 어 드림이라는 작품입니다. 상당히 괜찮다고 알려진 작품이죠.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Commentary by Director Darren Aronofsky - The Making of REQU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Call me Ishmael.|2013년 10월 13일

한 2년쯤 지나자, 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영화로 을 꼽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기 시작했다. 언제까지 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지만 나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최고의 영화로 을 말하는 사람들에겐 여전히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98년 데뷔작 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시작한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두번째 연출작 에는 네 명의 등장인물들이 있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살고 있는 사라 골드파브(엘렌 버스틴), 그녀의 아들 해리(자레드 레토), 해리의 연인 마리온(제니퍼 코넬리), 그리고 해리의 친구 타이론(마론 웨이언스). 이상 네명이

파이

파이

antisocial|2013년 1월 23일

pi.1998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매우 좋아하는 감독중 한명이다. 레퀴엠 포 어 드림 을 보고 와~ 하고 레슬러를 보고 우와~ 하고 블랙스완을 보고 우와와~ 했는데 뭐 말그대로 이야기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천년을 흐르는 사랑 같은 영화도 있었고.. 그의 데뷔작인 파이는 천년을 흐르는 사랑 쪽인가보다.... 일단 흑백필름이라는게 간지는 좀 나지만 그 강렬한 지루함이 참.. 5/10 - 거친 흑백필름의 흔들리는 카메라에 빠른 일렉뮤직의 울림은 츠카모토 신야의 '철남' 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