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포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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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포 어 드림" 출시 소식이 나왔네요.
최근에 계속해서 블루레이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선느 달가우면서도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이제는 살 돈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몇몇 영화들은 아예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도 트랜스포머 4편 블루레이를 사지 않았습니다. 누누히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웬지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좋은 영화 소식입니다. 레퀴엠 포 어 드림이라는 작품입니다. 상당히 괜찮다고 알려진 작품이죠.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Commentary by Director Darren Aronofsky - The Making of REQU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한 2년쯤 지나자, 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영화로 을 꼽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기 시작했다. 언제까지 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지만 나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최고의 영화로 을 말하는 사람들에겐 여전히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98년 데뷔작 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시작한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두번째 연출작 에는 네 명의 등장인물들이 있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살고 있는 사라 골드파브(엘렌 버스틴), 그녀의 아들 해리(자레드 레토), 해리의 연인 마리온(제니퍼 코넬리), 그리고 해리의 친구 타이론(마론 웨이언스). 이상 네명이

파이
pi.1998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매우 좋아하는 감독중 한명이다. 레퀴엠 포 어 드림 을 보고 와~ 하고 레슬러를 보고 우와~ 하고 블랙스완을 보고 우와와~ 했는데 뭐 말그대로 이야기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천년을 흐르는 사랑 같은 영화도 있었고.. 그의 데뷔작인 파이는 천년을 흐르는 사랑 쪽인가보다.... 일단 흑백필름이라는게 간지는 좀 나지만 그 강렬한 지루함이 참.. 5/10 - 거친 흑백필름의 흔들리는 카메라에 빠른 일렉뮤직의 울림은 츠카모토 신야의 '철남' 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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