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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PC] STEEP 유비 소프트 게임 베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3/11/b0016950_58c3f7819d6f5.png)
[PC] STEEP 유비 소프트 게임 베타 후기
유비 소프트에서 이런 저런 게임을 만들더니이번에는 스키, 스노우보드, 에어수트(?), 낙하산으로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게임을 만들었네요. 주말동안 무료 베타를 진행해서 잠시 해봤습니다. 로고가 시원시원한 배경과 함께 나오네요. 로딩 화면인데 여러 화면이 움직이면서 나오는데경치가 아주 끝내줍니다. 게임 메뉴 화면인데 저기 있는 여러 곳 중에 선택해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걷기, 스키, 낙하산, 에어수트, 스노우보드를 선택해서 즐길수있어요. 낙하산 스턴트 묘기인데... 조작이 엄청 어려워서 포기했었어요. 에어 수트로 날아가면서 경로에 따라 움직이는건데 이것도 너무 어렵더군요. 실패하면 이렇게 되고 탭키를 꾸욱 누르면 다시 시작합니다. 보드 타면서 점프뛰고 묘기를 부리는
![[DOS] 캘리포니아 게임즈 (California Games.1987)](https://img.zoomtrend.com/2017/02/21/b0007603_58ab926b40bd4.jpg)
[DOS] 캘리포니아 게임즈 (California Games.1987)
1987년에 Epyx에서 Apple II, Commodore 64용으로 만든 스포츠 게임. Apple II GS, Amiga, Amstrad CPC, Atrari 2600/Lynx/ST, ZX Spectrum, MSX, MS-DOS, 패미콤, 세가 마스터 시스템(세가 마크 3), 세가 메가 드라이브(제네시스) 등등 다양한 컴퓨터, 콘솔 기기로 이식됐다. MS-DOS판은 1988년에 나왔고, 한국의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인기 있는 스포츠 게임 중 하나였다. 메인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게임 모드는 3가지 경쟁 모드와 연습 모드인데, 전자의 경우 말이 좋아 3가지지 그냥 종목 전체/일부/한 가지 셋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플레이 지원이 1인용이지만 경쟁 모드에서 플레이어 자
트리플 엑스 리턴즈 (2017) / D. J. 카루소
출처: IMP Awards [트리플 엑스]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특수요원을 뽑는 책임자 기븐스(사무엘 L. 잭슨)가 인공위성 추락으로 죽고, 인공위성 추락을 조종한 기계를 정체를 알 수 없는 일당이 나타나 훔쳐간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한 CIA 책임자 마크(토니 콜렛)는 가장 유명한 [트리플 엑스] 요원 잰더 케이지(빈 디젤)을 찾아 기븐스의 복수 겸 회수 임무를 맡긴다. 전편에서 사고로 죽었다던 잰더 케이지가 실제로는 살아있고, 정체불명의 악당을 쫓는 임무를 맡아 시리즈로 복귀한 활극. 분위기가 조금 달랐던 전편 [트리플 엑스: 넥스트 레벨]과 다르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비주류가 나라를 구하며 벌어지는 경쾌한 분위기의 변형 첩보 액션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 사이
포인트브레이크 (2015) / 에릭슨 코어
출처: IMP Awards 유투브에서 유명한 익스트림 스포츠 스타 유타(루크 브레이시)가 사고로 친구를 잃고 FBI에 자원해 견습생을 하고 있을 때, 전세계를 대상으로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해 돈을 훔치는 일당에 대한 사건을 듣는다. 유타는 도둑들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확신하고 잡입을 자원한다. 숨겨진 걸작 소리 자주 듣는 청춘 범죄극 [폭풍속으로]의 리메이크. 파도타기가 핵심 소재였던 원작과의 차별점을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는 것으로 잡았다. 나머지 이야기는 차별점을 그럴 듯하게 보이도록 끼워 맞췄다. 화려하게 촬영한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 장면은 분량과 질감 양쪽에서 원작을 넘어선다. 오프닝의 모터사이클 장면, 중반부의 활강 장면이나 예고편에서도 사용한 비행기 낙하 장면 같은


